봉화군은 11일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성준 풍수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제1회 봉화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박성준 풍수전문가는 현재 박성준 풍수연구소 소장을 역임 중이며, tvN 유퀴즈, SBS 힐링캠프, MBC 무한도전 등 다양한 방송 출연과 ‘운명을 보는 기술’, ‘운테리어’ 등의 저서를 발간하며 풍수와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이번 강연은 ‘2026 병오년 행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행복을 가져오는 공간 만들기와
지더블유캐드코리아가 오는 4월 열리는 SIMTOS 2026에 참가해 설계부터 해석, 가공, 데이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엔지니어링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제조 및 건축·토목·건설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CAx 전문 기업 지더블유캐드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CAD, CAM, CAE는 물론 클라우드 협업과 PDM을 연결한 올인원 CAx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전시의 핵심은 데이터 단절 없는 제조 환경 구축이다. 2D·3D 설계의 생산성 고도화와 시뮬레이션
항암면역치료백신 기술 기업 셀리드는 마곡 신사옥 및 R&D 센터 신규시설투자 관련 공시에서 투자기간 종료일을 변경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으로 투자기간 종료일은 2026년 3월 11일에서 2026년 3월 31일로 바뀌었다. 회사는 투자기간의 시작일과 종료일이 계획상 건축 공사 시작일 및 정산일이며, 시공사와 최종 정산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셀리드의 해당 신규시설투자 금액은 236억8500만원이며, 자기자본은 224억3888만8800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05.55%에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9일부터 협력업체를 모집 중이다. 협력업체 모집은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외주 부문은 토목공종 및 건축/기계/전기공종 전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 진행하며, 자재 부문은 공통 및 가설자재, 건축자재, 기계 및 전기자재 등 지정 품목에 한해 협력업체를 모집한다.외주와 자재 부문의 세부 모집사항은 대보건설 협력업체 시스템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관공서 발주 공사 또는
영월군 지역개발실은 2024년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덕포리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의 주요 건축 배치계획을 확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형 및 건축물 입체모형 제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영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다부처 공동지원 공모사업으로, 영월읍 덕포리 일원에 총사업비 297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구 정양 철도부지와 하천 제내지 유휴공간을 정비·활용해 단독주택용지 40필지 조성, 공공임대주택 20호 건립, 수영장을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건축토목환경공학부 건축학전공이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에서 주관하는 ‘2025 건축학교육 인증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6년 인증’을 획득했다. 국립금오공대 건축학전공은 2017년 최초 인증에 이어, 2020년에도 최고 등급 인증을 받았다. 이번이 세 번째 성과로, 명실상부 지역 최고 수준의 건축 교육 기관임을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특히 인증평가 실사 과정에서 평가 전 항목에 걸쳐 실사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며 수준 높은 커리큘럼과 우수한 교수진 및 학생들의 역량이 입증됐다. 실사위원단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일자산제1체육관은 2월 25일 노후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상반기 취약 체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체육시설법 관련 규정에 따라 연 2회 실시하는 체육시설 점검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여 실시하는 안전점검으로, 체육시설 안전 지침에 따른 현장점검 및 이전 점검 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를 확인한다.이번 점검에는 체육·건축·소방분야 전문인력이 참여하여 체육관 건축설비 관리상태, 소방설비, 건물 내·외부 시설을 점검하였으며, 점검 결과는 안전 등급에 따라 ‘양호’
우미건설은 자사가 개발한 엘리베이터 디자인 콘셉트 ‘디 인피닛 챔버’가 세계적 권위의 ‘2026 iF 디자인 어워드’의 인테리어 건축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수상한 ‘디 인피닛 챔버’는 엘리베이터를 단순한 수직 이동 수단이 아닌, 짧은 순간에도 심신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우미건설의 주거 브랜드 ‘린’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순수함을 바탕으로 정직한 기술과 따뜻한 감성적 배려를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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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없이 작동하는 하강 기술 구현…체중 기반 피난 방식 현장 시연반복 사용 구조·직관적 설계 강조…다양한 건축 환경 적용 확대 구상 전북 완주에 터를 둔 디디디가 무동력 승강식 피난기 ‘SALIGO’를 앞세워 기술 비전을 공개했다. 27일 완주에서 열린 비전선포식 현장에서는 전력 없이 작동하는 피난 설비의 실제 작동 방식이 시연됐다.
제주지역 반려인들의 숙원이던 공설 동물장묘시설이 완공돼 오는 6월 문을 연다.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서 공설 동물장묘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착수했다.총사업비 33억9700만원 전액 지방비가 투입된 이 시설은 건축 연면적 499.77㎡에 1층 규모로 지어졌다. 동물화장로 2기와 추모실 2실, 염습실 1실, 봉안실 1실, 스톤 제작실, 자연장지 등을 갖추고 있고, 하루 평균 10마리 내외를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했다. 제주도는 위생적이고 친환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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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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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이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않으면 발전소 초토화"
트럼프,“이란 지도부는 사라졌고 해·공군은 전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오후 8시(한국 시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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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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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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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26일 이범석 충북 현 청주시장을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후보에서 컷 오프하면서 지역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공관위의 결정에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시장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청주시민의 기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후보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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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에서 우승한 오르가니스트 박성현의 무대로, 약 5000개의 파이프에서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사운드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기획 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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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 핵심 쟁점이었던 공유수면 매립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포항국가산업단지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7일 ‘포항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산단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고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인근 공유수면을 매립해 수소환원제철 설비 부지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핵심 쟁점이었던 국토부의 인허가가 통과됨으로서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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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의 사상자가 나온 화재 참사가 발생한 안전공업이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 27일 에 따르면, 안전공업은 화재 참사 대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