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TS협동조합 진주지국은 지난 11일 김지원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0회 진주시 협회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에 기부금 250만원과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과 물품은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참가자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진주지국 관계자는 "생활체육은 지역사회의 건강과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
기장군과 기장우체국은 기장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기장군 관광캐릭터 ‘기장프렌즈’를 테마로 한 한정판 기념우표를 공동 기획·발행한다.이번 기념우표는 지역 관광자원을 감성적인 콘텐츠로 재해석해 기장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디지털 시대에 점차 사라져가는 우표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초 기장군과 기장우체국은 관광 홍보와 우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특색을 담은 기념우표 제작을 함께 추진해 왔다.이번 기념우표는 ‘기장프렌즈’의 스토리와 기장
서귀포 원도심이 예술과 낭만이 어우러진 문화·소비 촉진 행사로 더욱 다채로워진다.서귀포시와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은 이중섭거리·명동로 일대 상권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8일과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아트시티 재즈 & 무비’ 행사를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과 연계해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예술이 흐르고, 밤이 살아나는 원도심’이라는 비전을 구체화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상권 소비 유도를 위한 이벤트를 연계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거리를 거닐며 색
충북 충주 관아골 청년몰이 지난 10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찾아가는 플리마켓, 관아골의 여름’을 개최한다.충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년몰 청년상인 18명으로 구성된 ‘소소한 시장’이 운영한다.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실내 체험부스 7개소, 야외 체험부스 5개소, 포토존 1개소, 팝업 이벤트 2개소, 스탬프 투어 2개소 등 쇼핑·체험·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야간에는 청년몰 옥탑에서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 외식업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로컬브랜드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자체 브랜드 경쟁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상공인 외식업체를 발굴해 외식업 전문기업인 CJ프레시웨이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면서 아울러 주변상권의 식자재․농수축산물 판매․유통까지 동반 상승시키고 일자리까지 확대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융합형 상생 사업이다.제주도는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도내 외식업체 총 5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달 중 대상
충북 진천군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이 최종 신청률 98.62%를 기록했다.군은 지난 3일 오후 6시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 6만6707명 가운데 98.62%인 6만5785명에게 총 117억여원의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특히 지급된 지원금의 89.54%가 이미 지역 내에서 사용된 것으로 집계돼 고유가·고물가로 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높은 신청률을 달성하기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
조상호 세종시장이 6일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된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시민 효능감 제고에 초점을 맞춰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면서 세종시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앞으로 펼쳐질 속도감 있는 변화에 기대감을 갖고 함께 해 줄 것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부터 이 도시의 탄생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고, 누구보다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해 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
 충남 박정주 홍성군수의 민선 9기가 본격 출범하면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홍북읍 내포 홍학로 근린상가를 홍성군 2026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선 9기 첫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 추진됐다.  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건축면적 2,000㎡에 15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향상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상권 및 특화거리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공개 모집한다.제주도는 오는 23일까지 도내 골목형상점가와 특화거리 내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골목형상점가와 특화거리의 특색을 살린 소비촉진 행사와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상인 주도의 지속가능한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신청 대상은 도내 골목형상점가와 특화거리 내 상인
충남도가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실현하며 지역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도는 매달 우수 청년 창업가를 ‘이달의 청년 창업가’로 선정해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청년 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 차별화된 충남만의 가구 브랜드를 꿈꾸는 청년 창업가 논산시에서 가구 제조업에 도전하고 있는 ‘플랜오’의 대표 김도윤 씨는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새로운 브랜드 가치로 연결하며 지역 제조 생태계 혁신에 앞장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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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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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에서 만나는 캐릭터 뚜비!” 수성구, ‘뚜비, 행복을 전해요’ 복화술 인형극 운영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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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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