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 행정감사특별위원회는 14일, 제273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6일차 회의를 열고 농정과 등 8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날 의원들은 농업인 지원사업을 비롯해 농지 관리,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중교통 운영, 교통단속, 불법건축물 및 빈집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양희전 위원장은 농업인이 직불금과 농업인수당, 농자재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당부했다.또
군포시의회가 환경관리소 현대화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등 대형 사업의 재원 조달과 재정위험 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따졌다. 교통약자 이동권과 생활폐기물, 보행 안전 등 시민 생활 현안도 살폈다.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0일 제289회 정례회 제6차 행정사무감사를 열어 안전환경국과 군포도시공사, 군포산업진흥원의 업무를 점검했다.박상현·박재신 의원은 대규모 사업의 재정위험 관리 강화를 요구했다. 먼저 박상현 의원은 환경관리소 현대화 용역을 재검증하고, 사업비와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가 지난 9월 9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 기관과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문화도시위원회는 이날 경주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충효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제10대 문화도시위원회 개원 후 첫 현장방문으로, 경주시 문화·관광·체육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예산군의회는 행정복지국 주민복지과·가족지원과·민원봉사과를 대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길원 의원은 가족지원과 감사에서 통합돌봄팀 신설 이후 대상자 발굴과 홍보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당부했다. 여성 취업역량강화 사업과 관련해서는 수료생의 취·창업과 자격증 취득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내 기업·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정호 의원은 학술 연구용역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2025년과 2026년 군 전체 용역비
충남 예산군의회가 행정복지국 주민복지과·가족지원과·민원봉사과를 대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첫 번째로 감사에 나선 이길원 의원은 가족지원과에 통합돌봄팀 신설 이후 대상자 발굴과 홍보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당부했다. 여성 취업역량강화 사업과 관련해서는 수료 이후 취·창업 및 자격증 취득 현황을 지속 관리하고, 관내 기업·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교육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정호 의원은 학술 연구용역 추진 현황 감사에서 군 전체 용역비 예
대구시 군위군의회는 9월 7일 제299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특히 9월 8일부터 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군정 주요 사업과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17일부터 2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추경안과 결산안을 면밀히 심사할 예정이다.군위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주요 사업
성주군의회는 지난 1일 제30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주요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의회는 지난해 결산 심사와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지역 현안을 세심히 살필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1일 본회의에서는 ‘성주군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원만히 처리했다.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성우 의원과 배재억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성주 농업의 생존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물 관리 대책과
고양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가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과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전 현장 확인에 나선다.이번 현장 확인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주요 시정 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해 다가오는 감사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점검 대상은 4개 상임위원회 소관 총 35개소다.일정별로는 기획행정위원회가 4일과 7일 이틀간 고양시 자치공동
마포구의회가 9월 1일 제286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까지 22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각종 안건 심사와 구정질문, 의원 5분발언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86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또한 남해석 의원
내년도 군의원 월정수당을 13% 인상하는 안을 잠정 결정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거세게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진보당 울주군지역위원회는 2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의회는 군민 앞에 수당 인상의 산출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번 인상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진보당은 “제9대 울주군의회 임기가 시작된 지 이제 겨우 두 달이 지났다”며 “조례 발의나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를 치르기 전인데, 군민이 새 의회로부터 받아 든 첫 소식이 수당 13% 인상이라는 점은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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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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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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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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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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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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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