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30일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서 ‘인천 2호선 개통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미래 도시철도의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박종혁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시의원, 시민단체 및 공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기념영상 상영 ▲운영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통 10주년 유공자 표창 ▲미래 비전 발표 ▲기념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민과 함께해 온 인천 2호선 10년의 의
경기도교육청이 29일 경기교육위원회 소통 협의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교육 정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도교육청 조원청사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갈 경기교육위원회 첫 소통 협의회다. 회의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김현석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대학 관계자, 교원·일반직·공무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상견례를 갖고 경기교육 발전 방
경실련·집값정상화시민행동·토지+자유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은 27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토지임대부 주택 공급 관련 공개토론을 제안했다.경실련 등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토지임대부 주택공급은 이상적인 정책이 아니라 부동산시장 과열기에 시민들에게 필요한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이 대통령에게 공개토론을 요구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토지임대부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는 경실련 조정흔 토지주택위원장의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22일 오전 10시 양감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홍보활동에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에 대한 반대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에 대한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범대위는 현장에서 관련 현안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특히, 홍보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정책을 주제로 국민토론회를 주재한다. 정부는 사전에 접수한 3500여건의 제안을 토대로 주택 공급과 금융 규제, 세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대출 여건과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1주택자 보유세 등이 토론 의제에 포함될 예정이다.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진행된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계, 시민단체, 건설·금융업계, 공인중개사,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 관계자가 참석한다. 참석 인원은 모두 140명이다. 이 가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4일전
인천녹색연합과 중국 판진 습지보호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 주최하는 「점박이물범 보호를 위한 한·중 교류 및 협력 방안 모색 포럼」이 4일 오후 2시, 하버파크호텔 14층 스카이베이홀에서 열렸다.인천녹색연합 관계자, 중국 판진의 활동가, 전문 연구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백령도와 중국 랴오닝성 판진은 점박이물범 주요 번식지인데, 인천녹색연합은 이날 한국과 중국의 연구자, 시민단체, 지역주민, 청소년 등이 한자리에 모여 백령도와 판진의 점박이물범 서식·번식 현황과 서식지 환경, 시민 보호 활동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가요 황제’로 불렸던 가수 남인수를 재조명하는 학술세미나가 4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려 그의 음악적 업적과 일제강점기 행적을 둘러싼 공개 토론이 진행됐다. 진주문화원 주최로 열린 세마나에서는 학계·문화계와 시민단체 간 찬반 논쟁이 팽팽히 맞서며 지역사회 갈등이 재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세미나는 음악적 평가, 역사적 논란, 진주 문화자산화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최 측인 진주문화원과 기념사업회 측은 남인수의 대표 레퍼토리 보존과 음원·악보의 체계적 아카이브화, 교육·전시를 통한 문화유산화 필요성을 역설했
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스마트폰 등 총 16개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AI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소비자와 환경 전문가들로부터 높게 평가를 받았다.삼성전자는 생활가전 14개 제품과 모바일 2개 제품이 선정되며 업계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했다.생활가전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원바디 △
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스마트폰 등 총 16개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AI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소비자와 환경 전문가들로부터 높게 평가를 받았다.삼성전자는 생활가전 14개 제품과 모바일 2개 제품이 선정되며 업계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했다.생활가전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원바디 ▲비스포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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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아이아스 "2경기 연속골 감사하지만...팀의 경기 결과가 아쉬워"
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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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승진 .. 교육부 고위직들 '각자도생' 명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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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러닝 교육과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동부지역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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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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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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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물놀이시설 55곳 안전점검, 안전요원 106명 배치
울산시는 물놀이 관리지역과 해수욕장,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등 55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치고 오는 8월 말까지 안전관리요원 106명을 배치한다고 8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물놀이 관리지역·위험구역 5곳, 해수욕장·해변 6곳,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42곳,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2곳이다.울산시는 안전요원 배치와 복무 상태, 보험 가입 여부, 안내표지판·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지적된 58건은 모두 시정했다.선바위유원지와 철구소 계곡 등 물놀이 관리·위험구역에는 36명,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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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재난취약가구의 생활 주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생활 속 사고예방!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전기·가스·소방 생활안전분야 안전 점검과 노후 부품 교체 등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가구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65세 이상 노인으로만 구성된 세대 △치매환자 △산림인접지역 주택 거주가구 △소방차 진입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지역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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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작물재해·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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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자연재해와 농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 피해에 대비해 오는 12월까지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농작물재해보험은 가뭄과 태풍, 우박, 집중호우, 동상해, 병충해 등으로 발생한 수확량 감소를 보상한다. 대상 품목은 배와 사과, 벼, 원예작물 등이다.농업수입안정보험은 자연재해에 따른 생산량 감소뿐만 아니라 농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소득 감소도 보장한다. 농가는 재배 품목의 특성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 대상은 시기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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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청소년과학탐구대회 울산 대표 5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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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올해 11월 전국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출전할 울산 대표 5팀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는 지난해보다 2개 종목을 확대해 융합과학과 과학토론 등 총 5개 종목으로 운영 범위를 넓혔다.지난 4~5월 울산과학관과 강북·강남교육지원청에서 예선 대회를 진행해 본선에는 총 103개팀이 진출했다. 본선 대회에서 학생들은 2인1조팀을 이뤄 디지털 기술·인공지능을 활용한 융합적 산출물 제작하고 논리적·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토론했다.심사 결과, 올해 대상은 융합과학 종목 격동초, 울산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