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 9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이블스쿨은 KT가 정부가 함께 기업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AI 및 클라우드 분야 인재가 필요한 기업 일자리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KT는 지난 2021년부터 선도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교육생은 약 3500명이다.내년 1월 7일까지 모집하는 9기 교육생은 AI 개발자와 DX 컨설턴트 트랙으로 나눠 선발한다. AI 개발자 트랙은 전공자 중심 교육으로 AI, 클라우드를 활용해 기업 비즈니스 가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천안캠퍼스에서 탄소감축평가관리사 전문 양성 기관인 SDX탄소감축인증센터와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서를 체결하고 충남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탄소 프로파일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양기관은 ▲충청남도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재 양성과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인재양성을 비롯한 관련 분야에 대해 공동 사업 기획 및 운영 ▲ 국립공주대학교 재학생 및 및 충청남도
AI 버추얼 트윈 기업 다쏘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과 차세대 조선 산업을 이끌 혁신 인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사는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이번 MOU는 차세대 조선 산업 인력 개발 생태계 구축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CAD, 제품 수명주기 관리, 디지털 제조 분야의 개발자 및 실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단계적 인력 양성 프로그
경주지역 금융기관과 향토기업이 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불국사농협은 지난 22일 불국사농협 소회의실에서 ㈜금복주와 지역 인재 육성 및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인재 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학자금 지원 등 교육 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복지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단순 후원 차원을 넘어 지역 기반 인적 자원에 대한 중·장기적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협약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2일 14:00, 봉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교육지원청-영남대 지역연구소, 경제·금융 교육 협력 및 지역 인재 양성 MOU」를 체결했다.이번 MOU 체결은 영양교육지원청과 영남대학교 부설 지역경제연구소가 상호 협력하여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경제 및 금융 이해력 향상과 진로 역략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 및 금융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호기 및 운영 ▲교사 및 학생 대상 경제·금융 교육 컨텐츠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관
서울아이티고등학교는 AI,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기업인 다올티에스, 글로벌 AI 사이버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사이버보안 아카데미 거점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학교는 앞으로 팔로알토 네트웍스 글로벌 기술과 다올티에스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보안 전문가 양성 과정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 구축된 기업 맟춤형 보안 실습실 외에도 팔로알토 네트웍스 보안 실습실 구축, 현업 전문가 특강, 실전 기반 프로젝트 운영, 보안 경진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인재 양성
건양대학교가 글로컬대학사업의 핵심 목표인 ‘글로컬 현장 중심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며 김용하 총장과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유학생 현장실습처 발굴과 실습 현장 방문에 적극 나서고 있다.건양대는 캠퍼스를 넘어 산업 현장으로 교육의 무대를 확장하고자 총장과 부총장이 직접 유학생 현장실습 기관을 방문해 실습 환경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전공 역량을 심화하고 국내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릉시가 상수도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기술직 공무원 역량 강화 시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시는 수돗물 안전에 대한 시민 신뢰 확보를 목표로, 단순한 인력 운용을 넘어 전문자격 취득을 통한 현장 중심의 기술역량 내재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교육 지원·학습 환경 조성·근무 여건 연계 등 종합적인 인력 양성 정책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2025년 정수시설운영관리사 국가자격시험에서 1급 1명, 2급 1명, 3급 15명 등 총 1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정수장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는 26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충북에너지고등학교,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함께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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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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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공천헌금 의혹,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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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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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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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세명기독병원, 지역사회 나눔의료 실천
포항세명기독병원은 의료취약 환자 치료비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의료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0여 명에게 1억 원 이상을 지원했다. 세명기독병원 사회사업팀은 2025년 12월 말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한 의료취약 환자에게 사랑나눔후원회 사회사업기금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자는 해외 활동 중 당뇨 합병증에 따른 족부 질환으로 국내 치료가 필요했던 환자로, 장기간 치료가 이어지며 경제적 부담이 커진 상황이었다. 사회사업팀은 주치의 의뢰를 바탕으로 사례를 검토한 뒤 사회사업기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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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충청특별시’ 안돼…대전 이름 빼면 주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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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생리 직전에
생리 전 식욕 폭발,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생리 전이 되면 유독 식욕이 통제되지 않는 느낌을 받는 여성들이 많다. 다이어트를 성실하게 이어오다가도 이 시기만 되면 치킨, 삼겹살, 초콜릿등의 자극적인 음식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 결과 “왜 나는 이 정도도 못 참을까?”라는 자책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나 생리 전 식욕 증가는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여성의 몸이 반복적으로 보내는 매우 정상적인 생리적 신호에 가깝다.여성은 배란기 이후 생리 직전인 황체기에 접어들면서 호르몬 환경이 크게 변화한다. 이 시기에는 식욕을 자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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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봄 눈(春雪)
겨울이 깊으면 봄이 멀지 않다. 그것을 경험적으로 아는 사람들은 겨운 한복판 맹취위에 도리어 봄을 느낀다. 그래서 추위의 징표인 눈을 보고도 꽃을 연상하게 되는 것이리라. 당의 시인 한유는 차가운 눈을 봄 꽃으로 보고자 하는 사람들의 바램을 잘 포착하고 있다.​봄 눈新年都未有芳華 새해가 되었건만 아직 꽃은 피지 않았고二月初驚見草芽 이월초에 새싹을 보고 놀라네白雪却嫌春色晩흰 눈이 도리어 봄빛이 늦는 것을 싫어하여故穿庭樹作飛花 일부러 마당 나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