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민들의 숙원인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이 경기도에 전달됐다.지난 8월 경기도 도민 청원 게시판에 시민이 직접 제안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청원에 1만 명이 넘는 도민이 동참하면서 경기도지사의 직접 답변 요건을 충족했다.이번 청원은 파주시가 주도한 것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1만 명 이상의 동의는 3호선 파주 연장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파주시는 이번 청원을 계기로
가을을 맞아 용산구가 구민의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문화사업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하반기 ’문화가 있는 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음악산책‘과 ’우리동네 달빛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문화가 있는 거리‘는 구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가족·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우리동네 음악산책‘은 9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 운영된다. 공연은 용산문화재단, 효창공원, 신흥시장 등 용산구 곳곳에서
재경영주시향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인사동 일원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거리 홍보활동을 펼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는 재경영주시향우회 회원 40여 명과 임종득 국회의원 및 영주시청 투자유치과 직원 10여 명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인사동을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의 매력을 알렸다.참가자들은 거리 곳곳에서 축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축제 일정, 주요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고, 올가을 영주를 직접 찾아 축제를 즐겨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원하는 용지를 골라 나만의 행복한 순간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세요!”부산시설공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국제지하도상가 미술의 거리 드로잉존에서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그리다, 그림으로 만나는 행복」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DRAWING STREET의 대주제인 ‘변화의 물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 속 행복한 순간과 소중한 사람, 기억하고 싶은 장면 등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국제지하도상가 미술의 거리를 찾는 시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준비된
    지난 28일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의 막이 올랐다. 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미션 스탬프 투어와 강경 별빛 도깨비 경매장, 근대의상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밤을 즐겼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경의 밤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AR 콘텐츠 등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 펼쳐져 색다른 야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예산군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년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에서 ‘2026년 제2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어워드는 2026년 5월 기준 준공된 전국의 구조고도화 사업장 가운데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며, 서면 평가와 현장 심사를 거쳐 사업계획의 기획 능력, 사업 시행의 관리 능력, 성과 달성의 지속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군은 ‘예산농공단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으로 공공투자 부문에 참가했으며,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
충남 예산군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년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에서 ‘2026년 제2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2026년 5월 기준 준공된 전국의 구조고도화 사업장 가운데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며, 서면 평가와 현장 심사를 거쳐 사업계획의 기획 능력, 사업 시행의 관리 능력, 성과 달성의 지속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군은 ‘예산농공단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으로 공공투자 부문에 참가했으며,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대림역 구간에서 14일 단전이 발생해 열차 운행에 20여분간 차질이 빚어졌다. 서울교통공사는 낮 12시20분께 전 열차 운행을 재개했으며 정확한 단전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이날 운행 차질은 신림역~대림역 구간에서 발생한 단전으로 시작됐다. 단전 발생 직후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고, 영향이 2호선 다른 구간으로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신림역~대림역 구간 단전…2호선 운행 차질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신림역~대림역 구간에서 단전이 발생하면서 해당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열차 운행 차질이
관악구는 9월 12일 지역 대표 상권인 ‘샤로수길’에서 가을을 맞아 청년층은 물론 가족·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로컬이벤트 대표 축제인 ‘청춘오락실 시즌2’를 개최한다.지난 시즌에 이어 돌아온 ‘청춘오락실 시즌2’는 샤로수길 특유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살린 ‘게임형 거리 축제’다. ▲앱으로 즐기는 ‘증강현실 게임’ ▲누구나 몸으로 참여하는 ‘13종 체험형 게임’ ▲거리 퍼레이드 형식의 ‘브라스 마칭밴드 공연’ ▲익숙한 명곡으로 만나는 ‘뮤지컬 넘버 공연’ ▲청년 감성을 담은 ‘버스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아이돌 가수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과 인재 영입이 필요한 연예 기획사를 연결하는 다리를 놓는다.3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일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원데이 캐스팅’ 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재능 있는 청소년들과 다수의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직접 만나는 오디션을 열어 실제 캐스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희망의 거리 거점센터인 남도향토음식박물관 3층에서 펼쳐진다.지난달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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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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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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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시작한 도전이 세계를 향하고 있다. 대전 중구 보문산 자락에서 20여 년간 종합격투기 선수들을 지도해 온 팀 피니쉬 박준오 총감독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세계무대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작은 체육관에서 출발한 팀 피니쉬는 현재 대전·충청권을 비롯해 구미와 대구, 호남권까지 14개 지부를 둔 MMA팀으로 성장했다. 그동안 챔피언 3명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