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이 오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업가, 스타트업 관계자, 학생, 개발자 등 약 8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카카오그룹의 인공지능 전환 사례와 국내외 AI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AI 기업과 인재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주제는 '미래를 향해, 가능성의 항해'다. 카카오와 계열사 기술 실무자, 글로벌 기업 기술 전문가, 지역 창업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민 참여형 콘텐츠로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오늘부터 10월 18일까지 ‘2026년도 제44회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는 ‘AI 영상·디자인 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광고영상, 숏폼영상, 광고포스터 등 3개 분야에서 작품을 모집한다.세부 주제는 어린이와 고령자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작품이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금천구는 안전점검의 날 연계 캠페인으로 지난 26일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구는 안전점검의 날 연계 캠페인을 진행하며 풍수해, 폭염, 한파, 제설 등 홍보 주제를 선정한다. 이번 8월의 주제는 ‘폭염 대비 재난취약시설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이다.이에 따라 이번 금천구-자율방재단 합동점검에서 폭염 대비 재난취약시설을 점검했다. 건널목에서 햇빛을 잠깐 피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있는 그늘막과 지역주민들의 폭염 피난처인 무더위쉼터를 직접 방문해 살펴봤다.또한 폭염 대비 국민행동
함안중학교 과학동아리 ‘더블미 사이언스’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 진출했다.함안중학교 2학년 강건, 안지훈 학생은 지도교사 우현주 교사의 지도로 지난 8월 22일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열린 ‘2026.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경남대회’에서 창의인재상을 수상해 전국대회 진출권을 획득했다. 지난해에도 같은 대회에서 전국대회에 진출해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전국무대에 오르는 성과다.올해 탐구 주제는 ‘Lotus Science Project–연꽃에서 시작해 지역
부산교통공사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미래의 부산도시철도 모습을 이미지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2026 부산교통공사 AI 이미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공모전은 부산도시철도를 이용하는 고객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해 공모 주제에 맞는 창작 이미지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시민이 꿈꾸는 미래의 부산교통공사 △부산의 랜드마크와 어우러진 도시철도 △시민과 소통하는 부산교통공사 신규 캐릭터 활용이다.작품은 공모작 접수 메일([email protected]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이 종사자 620명 대상의 심리지원교육을 성료했다.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은 20, 25일 이틀간 울산박물관에서 관내 14개 수행기관 실무진을 초청해 총 3회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 주제는 「내 인생 무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비결」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돌봄 현장에 헌신하는 이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메시지 아래, 긍정적이고 주체적인 삶의 방향성을 모색했다.손경숙 대표는 “종사자의 건강한 마음과 행복
한국도로공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을 개최한다.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은 국민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다.공모 주제는 △휴게소 보행자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지하고속도로 입출구부 디자인 △생태통로 야생동물·보행자 분리 디자인 등 3가지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진행된다.접수는 8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공모전 누리집(https://www.ex-contest.co.kr
한국사진작가협회 동두천지부가 사진예술의 발전과 사진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제10회 동두천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전국 사진 동호인 및 애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주제는 미풍양속에 저해되지 않는 국내외 미발표 자유작이다. 작품 규격은 11×14인치로 1인당 4점 이내 출품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0월 17일 오후 1시 동두천시민회관에서 공개로 진행되며, 결과는 10월 20일 한국사진작가
충북 영동군은 오는 10월 용두공원에서 여는 ‘2026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in 영동’​ 에 선보일 작품을 24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공모 주제는 박람회 주제와 같은 ‘꽃피고 가락 흐르는 정원’​이다. 영동의 자연과 꽃, 음악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정원을 조성해 지역의 정체성과 아름다움을 담아내야 한다.도민정원 15개와 군민정원 3개 등 총 18개의 작품을 모집한다. 1곳당 규모는 3.3㎡다. 도민정원은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민정원은 영동군민만 신청할 수 있다.개인은 물론 대표자를 포함해 최대 4
의왕시가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2026 의왕시 청년주간&청년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서로의 도전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올해 행사 주제는 ‘일단, 시작!’으로 크고 거창한 도전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작은 시도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청년들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년 주간’에서는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6개소가 참여해 각 공간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원데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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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이 영업시간 연장…성수품 4828톤 공급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주요 성수품 공급을 지난해보다 20% 늘린다. 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 성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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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D]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국내 재계 30위권 그룹인 SM그룹의 건설부문 삼환기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지난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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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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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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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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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하 작가의 개인전 『관계는 흔들리며 존재한다』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관계의 의미를 조형적 언어로 탐구해 온 작가의 질문을 한층 확장해 보여주는 자리다.작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뿐 아니라 인간과 사물, 인간과 환경, 기억과 시간 사이에 형성되는 다양한 관계에도 주목한다.특히 작품 속 인물과 사물은 독립된 대상으로 존재하기보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존재로 표현된다. 사랑과 갈등, 신뢰와 의심, 기억과 부재, 욕망과 위선 등 서로 상반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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