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위탁가정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강원도는 22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한국청과㈜와 중앙청과㈜가 후원하는 ‘추석맞이 위탁가정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박상헌 한국청과·중앙청과 대표이사,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2천만원 상당의 과일세트 400박스로, 도내 18개 시·군 위탁가정 4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한국청과와 중앙청과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도내 위탁가정을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을
달성군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백미,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의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며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기도 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추석을 앞두고 개인 기부자가 지정 기부한 200여만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대전시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싶다는 기부자의 뜻을 지역 복지 현장과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전달된 건강식품은 센터를 이용하는 노숙인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추석을 맞아 개인의 자발적인 나눔을 지역 복지 현장과 연계해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인식 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나눈 기부자께
子48년생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라.60년생 사소한 갈등이 있다면 대화로 풀자.72년생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는 날.84년생 적당한 양의 일을 적당한 속도로 하라.96년생 원하던 소식이 전해 지는 날이다.丑49년생 바라는 바가 이뤄진다.61년생 최선을 다해도 안 되니 마음 비워라.73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고 행운이 따른다.85년생 봄의 새싹은 어렵게 피어나는 법.97년생 당신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분발하라.寅50년생 전반적으로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날.62년생 지갑은 열고 말수는 줄이도록 하라
부산 남구 대연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 명절 이웃돕기 사랑의 성품 전달식’을 열었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 음식점 ‘제일집’에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올해 별세한 정순단 전 대표가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꾸준히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해 왔고, 이번에는 그 아들이 어머니의 뜻을 이어 기부에 나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박세혁 제일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영남대학교 건축학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농촌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영남대학교 건축학부는 지난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일대 5가구를 대상으로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이번 봉사활동에는 건축학부 재학생 2~5학년 26명이 참여해 10일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학생들은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주택 상태를 살핀 뒤 주방 개보수, 지붕 보수, 마루 재단 및 바닥 작업, 창호 교체, 도배 등 각 가구
 충남 서산시는 9월 17일 오후 7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97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생활 속 건강 관리법을 알기 쉽게 전해 온 김소형 한의학 박사를 초청했다.  김소형 박사는 ‘백세시대 셀프 건강법’을 주제로 이번 서산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과 한의학적 지혜를 바탕으로 한 건강 관리법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풀어낼 예정이다.  김 박사는 김소형한의원 원장으로 다양한 방송은 물론, 유튜브 채널 ‘김소형채널H’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대구서부지국은 지난 3일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준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도시락에 필요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음식 조리와 포장 등 도시락 준비 과정 전반을 도왔다. 봉사자들은 맡은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정성을 담아 도시락을 준비했다.준비된 도시락은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
부산진구는 9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영화배우 박중훈을 초청해 ‘제78회 부산진 희망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구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중훈 배우가 ‘영화와 박중훈, 삶 이야기’​를 주제로 자신의 영화 인생과 삶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중훈 배우는 오랜 배우 생활을 통해 겪은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삶을 살아가며 느낀 고민과 깨달음을 특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강연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참
대구 남구 봉덕3동 청소년 마을운영단은 지난 8월 30일 봉덕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만든 빵 100여 개를 봉덕3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에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봉덕3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의 일환인 청소년 마을운영단의 마을기반 프로젝트로, 운영단원들이 “우리 마을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먼저 의견을 내어 마련됐다.청소년 마을운영단원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고 포장한 빵은 평소 지역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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