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부터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 아동 권리 보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실현에 나선다.서구는 오는 8월 중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사업 대상자 190명을 최종 선정한다. 지난 5월 469명이 신규로 신청했으며 서구는 소득·재산 조사와 기준 중위소득, 가구 특성, 저축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청년은 본인이 월 10만 원 이상 저축할 경우 정부가 매월 30만 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