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국가유산사업의 일환으로 ‘면천읍성 달빛야행’ 행사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행사 1일 차인 28일에는‘면천읍성 달빛산책’을 주제로 면천읍성 문화유산과 지역 공간을 활용한 이머시브 공연 산책 프로그램을 2회차 진행한다.2일 차에는 면천읍성 객사를 무대로 박지원 마패투어와 함께 ‘한여름 밤의 꿈’을 주제로 밴드 퍼포먼스와 트럼펫 연주, 대중가요가 이어지는‘달빛음악회’공연이 준비돼 있다.또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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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와 일자리 영향을 줄이고 새로운 에너지 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상생협력이 본격화된다.한국동서발전은 당진시와 12일 당진시청에서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경제·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측은 협약에 따라 석탄발전소 폐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다. 친
당진시는 지난 10일 당진시청 시장실에서 ‘AX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AX 분야 정책특별보좌관 2명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시는 정상훈 블루문드림엔젤스 스타트업 이사와 강호진 그린다에이아이 대표이사를 AX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하고, 인공지능 전환 정책 추진을 위한 전문 자문체계를 강화했다.이번 위촉은 인공지능 분야 민간 전문가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시정에 접목해 당진시의 AX 정책을 구체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대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책특별보좌관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장애인의 신체기능 회복과 건강증진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장애인 수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을 합덕반다비수영장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기준 당진시 등록 장애인은 약 8000여 명이며, 이 중 지체·뇌병변 장애인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장애인을 위한 전용 수중재활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아 맞춤형 체육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공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주 2회, 회당 50분 과정으로 프로
김기재 당진시장이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 경제회복지원금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당진시의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당진시는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경제회복 지원금 지급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7일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 심의에서 관련 조례안이 부결됐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경제회복 지원금은 약 17만 4000명의 시민에게 3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530억원이다. 시는 이번 지원금이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지역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9일 돌봄취약가정 아동을 위한 공부방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 픽’ 사업비 1200만원을 당진시가족센터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송호열 당진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 김민정 당진시가족센터장, 노윤이 당진시 여성정책팀장 등이 참석하여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이번 사업은 여름방학 기간 관내 아동들의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돌봄센터를 이용하지 않는 취약가정 아동 10명과 지역 대학생 멘토 10명을 1대1로 매칭해 학습과 정서 지원을 제공하게
당진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6년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공모에 당진시 장고항 국가어항이 예비대상항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해수부에서 발표한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공모계획에 따라, 어항 및 배후부지에 확보한 연계사업을 융합해 장고항을 ‘생산·유통형 모델’로 공모를 신청했다. 이에 항내 준설, 어구창고, AI자동선별설비, 친수광장 조성, 안전경관조명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약 490억 원 규모의 국비 100%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기존에 확보한 장고항 어촌신활력
충남 당진시는 채운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채운공원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채운공원은 인근에 학교, 주거지역이 위치한 도심권 산지형 공원으로 접근성이 좋고 이용자가 많아 시설개선에 대한 건의가 많았다. 이에 시는 야간 이용 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초점을 두고 시설개선을 계획했다.이번 사업은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추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 은 지난 22일 , 김기재 당진시장과 함께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당진시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이날 어 의원은 기획예산처 관계자들을 만나 △당진 ~ 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타당성재조사 대상 선정 및 통과 △국도 32 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해양경찰인재개발원 건립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당진항 개발 관련 예산 반영을 건의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먼저 , 당진 ~ 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지난 2010 년 당
충남도는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한국서부발전 등 발전3사와 공주·보령·당진·서천·태안 5개 시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발전3사의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도는 앞서 수요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와 초대2리,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 태안군 소원면 신덕1리 4개 마을을 1차 대상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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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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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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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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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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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찾아가는 소통 창구 ‘청년정책모아 팝업’ 열어
서울 도봉구가 지난 8월 5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모아 팝업’ 첫 자리를 열고 지역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다.‘청년정책모아 팝업’은 팝업스토어처럼 지역 내 주요 청년 시설을 순회하며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일자리·주거·문화 등 청년의 삶과 맞닿은 현안을 두고 구청장과 정책 당사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첫 행사에는 20명의 지역 청년이 함께했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은 '마음처방 엽서 만들기' 체험으로 각자의 고민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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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노후 공동주택 재난취약계층 스마트 멀티탭 지원
강화군은 전기화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노후 공동주택 거주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과열 자동 차단 기능이 있는 스마트 멀티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지 내 전열기구 사용 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재 감지와 대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어르신 등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지원되는 스마트 멀티탭은 내부 온도가 급상승하거나 과부하가 발생할 경우 이를 감지해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 군은 노후 주택의 낡은 배선이나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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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구는 영종지역의 고질적 문제인 무단 장기 방치폐기물 문제를 엄중히 인식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에 나서겠다고 13일 밝혔다.단순히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방치폐기물 발생 지역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신속한 집중 정비와 함께 소유자·관리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재발 방지까지 연계하는 ‘종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무엇보다 민선 9기 손화정 구청장의 제1호 공약인 ‘방치폐기물 정비’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최근 구성한 ‘영종국제도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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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는 12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포기해야 했던 취약계층의 환한 미소를 되찾아주기 위한 ‘50~64세 취약계층 구강 건강 지킴이 사업’ 개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급여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50~64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국제로터리 3690지구의 예산지원, 협력병원의 전문직인 치과치료, 서해구보건소의 대상자 모집 및 의뢰 등 유기적인 행정 조율이 결합된 ‘삼각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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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밀폐공간 ‘질식재해 제로(ZERO)’ 총력
부평구가 연이은 폭염 속 밀폐공간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기관과 손잡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최근 인천시와 고용노동부의 ‘질식사고 근절 공동선언’ 등 공공 부문의 책임이 강화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점검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의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구는 8월 중 위탁 분뇨처리 현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저수탱크 청소 등 폭염의 영향을 받는 7개 중점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자문은 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연계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