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흥진교통연구원은 지난 1일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기탁은 영주 지역
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3일 노·사가 함께하는 ‘갑질 근절 캠페인’을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측과 사측, 그리고 간부 직원과 평직원 상호간의 유기적인
국립산림치유원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와 건강관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숲을 활용한 생활습관 개선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영주에 자리한 국립산림치유원의 산림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건강관리와 체류형 산림치유를 연계했다는 점에서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 범위를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로컬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설립한 ㈜청년이 그린 영주가 과일 브랜드 ‘FRUITS:ME’를 출시하고, 4일 영주 사과 5㎏ 선물세트 1,000상자를 처음 출하했다고 밝혔다. ‘로컬 리빙랩 프로젝트’는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해결 방안을 만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 지원 규모가 내년 600명으로 대폭 확대된다. 하지만 귀국 희망자가 약 3900명에 달해 정부의 '임기 내 전원 귀국' 목표를 달성하려면 2028년 이후에도 지원 규모 확대가 필요하다.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영농철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주시가 농협과 지역 기업을 연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영주시는 18일 농협영주시지부와 SK스페셜티㈜, 노벨리스코리아㈜, ㈜베어링아트, ㈜KT&G 등 5개 기업·기관과 ‘지역상생협력 농촌일손나눔 업무협
충북 단양경찰서는 14일 경찰서 2층회의실에서 신임경찰 7명 대상으로 경찰관인권행동강령 실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임경찰 새출발을 축하하며 경찰인권행동강령을 활용한 인권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권효섭 단양경찰서장은 “이번 신임경찰 경찰관인권행동강령 실천 간담회를 활용 단양경찰은 앞으로도 안전한 단양을 위한 치안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영주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오랜 시간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 두 명을 올해 최고 영예의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화려한 성과보다 꾸준한 봉사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을 선택하면서, 지역 공동체를 지탱해 온 숨은 공로자들에게 의미를 부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영주시는 제30회 영주
영주 농업의 경쟁력을 생산기술뿐 아니라 체험·교육과 지역사회 기여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 올해 영주농업대상 수상자로 이산면 베리벨벳딸기농원 이현주 대표가 선정됐다.영주시는 올해부터 영주농업대상을 기존 명인·명품·명소 3개 부문에서 농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단일 종합대상으로 개편했다.농업
영주지역 청년마을이 단순한 청년 정착 지원 공간을 넘어 지역의 유휴공간을 문화예술 거점으로 바꾸는 실험에 나선다.이산면에 조성된 소백산예술촌이 오는 5일 문을 열고, 청년 예술가와 주민의 교류를 중심으로 한 복합문화축제를 선보인다.청년 인구 유출과 농촌지역 문화공간 부족이라는 두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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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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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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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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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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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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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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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교육혁신선도지역' 도전...5개 기관 ‘원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지난 9월 15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천군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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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회견 예고에…박지원 "개헌·공소취소 '클리어'하게 말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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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오는 18일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을 예고한 가운데, 이 대통령이 이번 기회에 연임 개헌 논란이나 '사법 리스크' 공소취소 등 논쟁적 사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 표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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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국회부의장 직속 'K-민주주의 정치개혁 자문위' 출범
남인순 국회부의장 직속으로 'K-민주주의 정치개혁 자문위원회'가 15일 출범했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당·선거제도 개혁 방안을 마련하고, 청년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등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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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 한발씩 물러선 '아름다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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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초읽기에 들어갔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첫차 운행을 불과 2시간여 앞두고 극적으로 손을 맞잡고 16일 정상 운행을 결정했다.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임금 인상안에 합의하면서 우려했던 출근길 버스 운행 중단을 피했다.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전 1시50분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올해 시급을 3.2% 올리는 내용 등을 담은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을 받아들였다. 노조가 파업 돌입 시각으로 정했던 오전 4시를 2시간10분 남겨둔 때였다.전날 오후 2시 시작된 교섭은 약 12시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