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마늘 주산지를 중심으로 노지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에 나선다.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사업의 추진 체계를 마련하고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면서 225억 원 규모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2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내린 커피 한 잔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영주시는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청소년문화의집 2관 앞 주차장에서 ‘씨앗부터 플라워카페까지’를 주제로 일일카페를 연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인 서삼석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 농어업 상생협력기금 미조성 문제를 지적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삼석 의원은 “국가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 뜻깊은 결
성주군이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사업을 정부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상대로 발걸음을 넓히고 있다.성주군은 전화식 성주군수가 최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면담한 데 이어 기획예산처,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등 핵심 부처 관계자들
정부와 지자체가 축산농가의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점검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지난 4일 상주시의 폭염 대응 육계농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폭염 대응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날 현장에는 박 실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축산정책과장, 상주시 산업건설위원장, 경제산업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동행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
산란계협, '막대한 수입에도 가격 안정 효과 미흡' 지적 “예측모형 재검토·가격형성 기능 회복 우선” 목소리 대한산란계협회가 최근 정부의 계란 수급·가격 정책과 관련해 “시장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이 오히려 가격 혼란을 키우고 있다”고 꼬집었다. 산란계협회는 최근 공개된 농림축산식품부 확대간부회의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이 계란 수입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서울시가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대해 충분한 사전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유감을 나타냈다.서울시가 그동안 건의해 온 일부 정비사업 제도 개선안이 이번 대책에서 제외된 데 대해서도 추가 보완을 요구했다.서울시는 13일 정부가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관련해 “부동산 대책은 시민의 삶과 주택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충분한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정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재개발 사업의 조합설립 동의율을 기존 75%에서 70%로 낮추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