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2027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27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재각 군수가 국회를 방문,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태호 국회의원 등 여당 중진 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했다.이번 방문에서 이 군수는 진도군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2027년 주요 국고지원 건의사업 13건을 설명했으며, 정부 예산안과 국회 심의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번에 건의된 13개 핵심
화순군은 21일 임지락 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면담을 갖고, 화순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임 군수는 이번 면담에서 “우리 군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광주 군공항 부지 활용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전남광주의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하겠다”라며, “동복댐 증축을 비롯한 지역 현안은 화순군민의 희생이 수반되는 만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상생 대책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먼저
화순군은 21일 임지락 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면담을 갖고, 화순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임 군수는 이번 면담에서 “우리 군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광주 군공항 부지 활용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전남광주의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하겠다”라며, “동복댐 증축을 비롯한 지역 현안은 화순군민의 희생이 수반되는 만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상생 대책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먼저 동복댐 증축
함양군은 진병영 군수가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시 ‘넥스트로컬과 함께하는 지역-세대 상생간담회’에 참석해 서울시와 참여 지자체, 청년·중장년 창업팀 등과 함께 지역 상생과 로컬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역 상생형 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울 창업가와 지역이 사업 기간을 넘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김길수 영월군수, 박정
민선9기 충남 서천군정의 출발점은 `회복과 성장'이다.유승광 군수는 군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고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으며 서천이 가진 생태자산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를 위해 기본사회·생태복원·민생경제를 세 가지 핵심 축으로 삼아 군정의 역량을 집중하고, 살기 좋은 서천을 넘어 군민 누구나 서천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유 군수가 첫 손가락에 꼽은 공약은 `서천형 기본사회' 구현이다.기본사회는 단순히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기본소득
김신 완도군수가 9월 7일 금일읍에서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행보의 첫발을 내디뎠다.12개 읍면 순회의 첫 일정으로 진행된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과 건의가 이어지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특히 군정 운영 방향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지연 현안과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군수가 답하며 의견을 주고받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해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됐
명현관 군수가 반부패 정책 추진에 강력한 동참 의지를 밝히고, 공금관리 전수점검을 통한 부정부패 선제 차단에 나섰다. 명군수는 31일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소통회의를 주재하고, 토착비리와 공공계약 비리 등 공직사회 부정부패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 특히 부정부패를 조기에 적발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수점검을 통해 공금 및 계약 관련 업무를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올해 경북과 경남의 기초지자체에서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방정부의 공금관리 실태에 대
전화식 성주군수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 확보와 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농지법 시행규칙'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 군수는 지난 26일 안동에서 열린 민선 9기 첫 경북시장군수협의회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주거안정 확보를 위한 농촌체류형 쉼터를 계절근로자 임시 숙소로 허용해 줄 것을 농식품부·고용노동부·법무부 등 관계부처에 공동 건의하며 적극 행보를 펼쳤다.경북 22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는 “전국 농촌은 심각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의존도가 매우
진도군이 2027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27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재각 군수가 국회를 방문,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태호 국회의원 등 여당 중진 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했다.이번 방문에서 이 군수는 진도군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2027년 주요 국고지원 건의사업 13건을 설명했으며, 정부 예산안과 국회 심의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이번에 건의된 13개 핵심
충북 영동군은 24일 군정조정위원회를 열고 4년간 역점 추진할 민선9기 공약사업을 확정했다.군은 이날 민선9기 군정의 이정표가 될 10대 분야, 60개 사업을 확정하고 실천 계획도 꾸렸다.정영철 군수가 선거 기간에 군민과 약속했던 사업은 물론 경쟁했던 다른 후보의 공약도 포함했다.군민 자문기구인 군민자문단의 사전검토 회의와 관련부서의 면밀한 검토 등을 거쳤고 실행 가능성, 사업기간, 예산, 사업 시행에 따른 문제점 및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했다.주요 공약은 영동형 기본소득 지급, 소상공인 1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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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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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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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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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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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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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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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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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 지원금 놓고 울진군의회 갈렸다…재정·절차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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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 전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40억원이 군의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지급에 찬성했던 무소속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의원이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군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조례상 ‘중대한 위기 상황’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 부족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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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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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지표까지 마이너스 전환…비트코인, 조정 가능성 커졌다
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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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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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