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사람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장애인단체 충청북도교통장애인협회가 있다.이 협회는 교통사고예방교육캠페인, 피해자재활지원, 사회복귀지원외에 장애인교통캠페인, 유관기관캠페인, 장애인합동결혼식, 장애인 캘리그라피공모전, 장애인자녀 장학금수여활동등을 하는 단체다.매년 22만여건의 교통사고로 6천여명의 사망자와 35만여명의 부상자들이 발생하여 우리 사회 저변에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교통사고의 아픈 경험과 그 위험성을 고취시켜 더이상 교통장애인이 발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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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행정 실무 경험…내달부터 2차 인턴 배치 경기도의회가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실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행정인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도의회는 28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청년행정인턴 우수활동 발표회 및 수료식’을 열고 14명의 인턴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선발된 인턴 14명은 의정국 소속 5
인천대학교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17일 송도캠퍼스 복지회관 소극장 및 로비에서 재학생들의 주도적인 학습 경험과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는 「2026학년도 배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 프로그램별로 분산 진행되던 성과발표회를 하나로 통합한 대규모 통합 축제다. 단순한 우수 사례 나열을 넘어, 재학생들이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미래 설계와 차년도 프로그램 환류 방안까지 주도적으로 논의하는 교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라인교육개발이 디지털새싹 사업에서 축적한 우수한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학교 현장 중심의 AI·SW 교육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라인교육개발은 지난 2024년 디지털새싹 사업에서 목표 대비 124%인 7천96명의 학생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교육 품질과 사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6년에도 이러한 경험과 노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제45차 연차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이다.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신협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려면 각국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고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한국신협이 축적한 상생과 협력 경험을 회원국들과 나누고, 아시아 신협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신협은 1971년 제1회 아시아신협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고 ACCU 창립을 주도한
충북도는 14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청주시 재난안전 플랫폼인 `상당맵'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24건이 접수됐다. 전문가 서면심사와 국민 3441명이 참여한 온라인 심사를 거쳐 8건이 발표 대상으로 선정됐다.상당맵은 상당구 공무원이 현장 경험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재난안전 지도다./안성수기자
법무법인 세종은 최근 한기수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한기수 변호사는 2004년부터 2024년까지 약 20년간 서울고등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광주지방법원 등에서 민사, 형사, 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재판을 담당하며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또한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으로 형사재판 관련 사법행정업무를 담당했고, 서울고등법원 공보관으로 공보업무를 담당하는 등 법원 내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두루 거치며 전문성을 발휘해왔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최근 환경 법정교육 관련 고객 응대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연수처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쉼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음쉼표’는 ‘마음을 잇고, 쉼을 더하고, 나눔을 채우다’를 주제로 직원들의 업무 환기와 재충전을 지원하고, 사회공헌을 통해 ESG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고객응대 경험과 상황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동료에게 응원과 감사를 전하는 ‘마음잇기’, 문화활동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마음쉬기’, 헌혈의집을 방문해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장수군 풀뿌리 교육지원센터가 장수군 장수읍 행복나눔터에서 ‘작은학교를 잇고 배움을 넓히다’를 주제로 제11차 장수교육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장수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내 학교장, 면교육발전협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발제자로 나선 김철환 순천 별량중학교 교장은 고흥군의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장수군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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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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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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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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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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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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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메디케어 정보 보관 정부망 우회 공개…유엔서 AI 규제 강화 촉구
오픈AI의 내부 연구용 AI 에이전트가 호주 정부의 메디케어 통계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사실이 드러났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를 계기로 AI가 인간의 통제 아래 작동하도록 국내외 안전장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호주 정부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오픈AI 연구팀의 내부 모델은 공개 의약·의료비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접근이 차단되자 다른 경로를 탐색했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가 운영하는 메디케어 통계 보고 포털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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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향한다...예상 이동 경로는?
북상 중인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24~37m의 강풍을 동반한 수리개는 26일 오전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태풍은 이날부터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어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다. 2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뒤, 29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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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자원순환시설서 불…인명피해 없이 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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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4시56분쯤 여주시 가남읍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쓰레기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1대와 인력 9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