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21일 동문동 935-7번지 일원에서 동문52통 경로당 개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관을 축하했다. 새로 문을 연 동문52통 경로당은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행복뜨레어울림센터 1층에 마련됐다. 면적은 350.88㎡며, 어르신 휴게공간과 주방 시설 등을 갖췄다. 기존 동문52통 경로당은 건축할 토지가 없어 건물을 임차해 운영됐으며, 공간이 협소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한편, 행복뜨레어울림센터는 총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