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지난 1월 12일부터 진행한 ‘2026년 새로운 시작, 군민과의 대화’가 1월 21일 화순읍을 끝으로 13
전남 화순군의 '지석천 제방사업' 과정에서 법 위반 사항이 발견돼 행정안전부가 관련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 등을 요구한 가운데 담당 사무관이 '쪼개기 수의계약'에 따른 불법적 ...
화순은 '2026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 융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9일 까지 접수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광지역진흥지구 내 창업·확장·이전한 제조업, 광업, 관광레저업, 문화콘텐츠 업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관내 모든 농공단지는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포함돼 있어 입주기업은 물론 입주 예정
화순군은 노후 슬레이트에 포함된 석면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이며, 건축물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처리 비용과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화순군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 주도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18개소 내외의 예비마을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화순군은 청년들의 원활한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청년 구직자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 703건 접수하고 약 3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 구직자 지원사업은 △청년 자
화순군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 전문 기구인 '지자체 혁신평가위'가 세계언론협회 등과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화순군은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해당 평가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폐광지역 기업의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대체산업 융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KOMIR는 21일 2026년 폐광지역 대체산업 융자지원사업 공고를 내고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대상은 강원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경북 문경시, 충남 보령시, 전남 화순군 등 폐광지역 7개 시군의 폐광지역 진흥지구 또는 지정대상 농공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이다.대상 업종은 제조업, 광업, 관광레저업, 문화콘텐츠 업종이다.지원내용
화순군은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화순군은 이번 공모에서 ‘바이오특화단지 경쟁력 강화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바이오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이라는 주제로 참여해 선정됐으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관내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약 2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 중 국비 14억 4천만 원이 투입된다.‘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 및 농촌지역의 지역경제
화순군은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논의에 발맞춰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미래전략 TF’를 구성하고,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TF 구성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광주광역시와 연계된 지역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통합을 계기로 발생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활용한 새로운 정책과 미래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미래전략 TF는 부군수를 단장, 자치행정과장을 부단장으로 하여 구성됐으며, ▲운영지원반 ▲기업유치반 ▲지역현안반 등 3개 반으로 편성해 분야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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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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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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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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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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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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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화누리카드 발급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문경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통합문화이용권 발급을 지난 2일부터 시작한데 이어 전통시장 장보기와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나선다. 통합문화이용권은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이용을 지원하며, 올해는 지원금이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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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배우니 혈당이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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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지역사회통합돌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연수구서로돌봄네트워크가 통합돌봄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한 마을강좌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강좌는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해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하는 ‘길내기’ 과정으로, 지난 1월 8일 보건복지부의 통합돌봄 지방자치단체 준비현황 평가에서 인천이 최하위 수준으로 발표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첫 강좌는 ‘통합돌봄지원법과 커뮤니티케어’를 주제로 인하대학교 임종한 교수가 강연을 맡았고, 두 번째 강좌는 인천사회서비스원 김지영 정책실장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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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도]의료사고 논란 대구리프트성형외과, 이번엔 개인정보 무단 제공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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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및 진료 분쟁으로 집회와 형사 고소가 진행 중인 대구리프트성형외과가 이번에는 피해자 측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외부에 제공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피해자 가족은 병원이 연락처를 제3자에게 반복적으로 전달한 정황이 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 ‘전권 위임’ 주장 인물, 신원 확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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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제안 19일 만에…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