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지난 18일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산수2동·지원2동·충장동 소재 19개 기관에 ‘2026년 생명존중 안심마을’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여건과 기관별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판 전달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알리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심마을 참여기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