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예술인과 함께 용인 문화예술 지원의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용인예술창작지원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용인 예술지원, 다음을 설계하다’를 부제로, 변화하는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흐름을 살펴보고 용인의 여건과 지역 예술현장에 맞는 지원체계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국내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최근 동향과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이어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창작지원, 공연·발표 기회, 생활문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가 AI와 6G, 저궤도 위성 등 신기술 확산에 따른 전파환경 변화와 신종 전파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중앙전파관리소는 1일 '급변하는 전파환경과 신종 위협에 대응하는 미래 전파관리 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전파관리 포럼 2026을 개최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글로벌 전파관리 포럼은 해외 전파관리기관과 국내 전파 유관기관, 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각국의 전파관리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국제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다.위규진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부문 연구반 의장은
IT 서비스 전문 기업 인성정보가 금일 열리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 실버 파트너사로 참가해 AI 시대 데이터센터 전환을 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과 구축·운영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인성정보는 이번 행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환을 지원하는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사업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델의 새로운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인 ‘DPC’와 ‘DDPC(Dell Distributed Priv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청년 연구자 포럼’이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인 철원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청년 연구자 포럼은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미래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망을 확대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이번 포럼은 이론교육과 현장 탐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인간과 생물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1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제1차 PACST 과학기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럼은 기술패권 경쟁과 사회적 난제가 중첩되는 환경에서 지난 60년간 국가 연구개발 목적과 방향을 재점검하고 향후 과학기술 정책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성주 STEPI 선임연구위원이 '한국 혁신 생태계의 역사적 경로와 미래 전환 전략'을 주제로 기조발제했다. 해방 이후 국가 R&D 발전 경로를 시기별로 살펴보고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진단을 토대로
한국수자원공사가 3일 대전 유성구 팁스타운에서 ‘2026 기후테크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2026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 위크’와 연계해 기후테크 분야 전문가와 혁신 스타트업, 투자자 등 산·학·연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공유한다.포럼은 총 3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탄소중립 시대 기후변화 대응 및 기후테크 산업의 미래 육성 방안, 메가 워터 클러스터와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투자유치 성공 경험 및 기업공개 준비 사례, 인공지능 인프라 산업과 새로운 탄소중립 시장에 대해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 포럼에서 쉐라톤 제주 리포지셔닝 과정 공유원설계 장소성과 공간적 가치 계승… 오션프런트 경험 전반 재구성 간삼건축 이효상 건축가가 오는 9월 5일 열리는 ‘호스트 아키텍트 포럼 2026’에 패널로 참여, 변화하는 호스피탈리티 공간과 새로운 체류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이번 포럼은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포럼의 주제는 ‘스테이-여정의 배경이 아니라 목적지가
수원특례시가 24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는 청년 창업가 20명이 참여해 창업 관련 기업·기관을 탐방하고, 글로벌 창업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했다.아시아 청년 포럼은 수원 청년 창업가들이 해외 창업 현장을 경험하고,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25일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혁신 거점인 ‘싱가포르 현대 글로벌 혁신센터’를 방문해 혁신기술 실증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친환경 기술과 지속가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작년 이 자리에서 말했다. 그 변화와 속도는 훨씬 빨랐다. 경제성도 크게 달라졌다. AI의 사용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토큰 이코노미는 일상화됐다. 비즈니스와 일상을 움직이는 새로운 기반이 되고 있다.”유상모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사장이 AI시대의 최신 동향과 앞으로의 과제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하며 한 말이다.AI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 행사가 25일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코엑스 오디토리움 좌석을 전석 채운 참석자들을 반기며
안동시는 8월 22일 안동포타운에서 ‘동아시아 정원문화와 안동 정원도시 방향성’을 주제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동아시아의 다양한 정원문화 사례를 공유하고 안동의 자연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정원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원 분야 전문가와 시민 참여정원 공모전 참가자, 정원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이 참석했다.포럼은 국립정원문화원 남수환 실장의 ‘동아시아 정원문화 교류와 정원도시의 미래’ 기조강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국립경국대학교 스마트원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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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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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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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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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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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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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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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식정류장·양문형버스로 운행 중인 제주형 BRT 사업의 존폐 여부를 도민에게 떠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앞서 위성곤 지사는 지난 3일 도정질문에서 BRT사업의 존폐를 오는 11월까지 숙의형 공론화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덕홍 의원은 지난 11일 454회 정례회에서 “BRT 1단계 사업은 1개 구간만 완료됐고, 동광로·도령로·노형로·중앙로 4개 구간도 당초 2026년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지만 올해 확보한 동광로 공사비 63억원은 내년으로 명시이월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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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군 순항훈련전단 출항
해군 순항훈련전단은 9월 11일 해군사관학교에서 출항 환송행사를 갖고, 130여 일간의 항해에 나섰다. 올해 순항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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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건설 여부를 도민 공론화로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놓고 제주도의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1일 454회 정례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김대진 의원은 “도민 의견 수렴 시 찬반 비율이 50.4% 대 49.6%처럼 근소하게 나오면 제2공항 건설 여부를 어떻게 결정할 것이냐”며 “제2공항은 환경뿐만 아니라 소통, 안전이 얽혀 있는 제주 최대의 복합 갈등으로 모든 부서가 협업해도 내년 상반까지 결정이 가능하겠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송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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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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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