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은 10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추석명절 온 마음 나눔’ 행사를 위한 300여만원 상당의 모둠전을 전달했다.
문수실버복지관은 7일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나눔&봉사 경우회와 함께 ‘오늘은 짜장면 먹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나눔&봉사 경우회의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우회 회원들은 복지관을 직접 찾아 어르신 450명분의 짜장면을 준비했다. 특히 완성된 음식을 가져와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면을 제면하고 즉석에서 삶아내는 방식으로 식사를 마련했다.경우회는 이날 짜장면 조리에 필요한 식재료를 후원했으며,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최근 셀프 인테리어와 집수리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도배·인테리어 필름·장판 시공 등 핵심 기술을 배우는 전문 교
중부뉴스통신 = 곰팡이가 번진 벽과 천장, 뜯긴 벽지와 낡은 장판, 겨울이면 스며드는 외풍까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생활하던 성북구 정릉2동 70대 어르신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22일, 경희대학교 집수리 봉사 동아리 쿠키 학생들이 주거 환경이 열악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을 앞두고 노원구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오전에는 노원구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는 노원구자원봉사캠프장 20여 명과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
충남 서산시의 나눔 문화가 2026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빛을 발했다. 시는 지난 2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상식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 기관, 단체 등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의 저력을 입증했다. 시는 2025년 연중 모금을 통해 약 48억 원의 성금을, 2026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서는 약 25억 원의 성금을 모았다. 시민과 기관,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는
충남 서산시의 나눔 문화가 2026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빛을 발했다.시는 지난 2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상식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 기관, 단체 등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의 저력을 입증했다.시는 2025년 연중 모금을 통해 약 48억 원의 성금을, 2026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서는 약 25억 원의 성금을 모았다.시민과 기관,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는 평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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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문화재단이 병원을 찾아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SGC문화재단은 지난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을 위한 ‘찾아가는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재단이 추진하는 지역사회 나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문화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형식으로 병원을 방문해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휴식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연에는 소프라노와 바리톤, 플
울산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8일 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과 함께 소외계층 75가구 대상 식품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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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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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대학(원)생 모듈러건축 공모전’ 개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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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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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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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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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직업계고,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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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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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새들이 이동할지 머무를지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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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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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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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광부터 주민 역량·청년까지 지역 활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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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관광자원 확충과 주민 역량 강화, 청년층의 소통과 참여를 아우르는 지역 활성화 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오랫동안 활용되지 않던 폐터널을 관광공간으로 탈바꿈한 ‘진동동굴’이 오는 24일 정식 개장하는 데 이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목공예 전문교육과 청년들의 교류·참여를 위한 행사도 잇따라 마련됐다.인제군은 진동동굴을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는 한편, 주민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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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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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