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일 한전MCS 제천지점 과 지역내 보훈가족 지원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한전MCS 제천지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30일 지역 보훈가족을 지원하기 위
충북 단양장학회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외국어마을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섰다. 단양장학회는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인천외국어마을에서 ‘2026년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여름·겨울방학 캠프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지역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내 15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영어캠프는 지난해 단양장학회가 신규 교육사업으로 처음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충북 제천시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부터 30일까지 지역내 주거취약 가구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원 대상은 마을과 떨어진 노후 농막에서 홀로 생활하는 이웃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해 장마와 폭염에 대비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등 25명이 참여해 침수 우려가 있던 주택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고 도배와 단열 공사, 보일러 설치 등을 실시했다. 또한 땅사랑중기, 상생건설, 수산종합중기 등 지역 업체들도 재능기부에 동참하며 힘
충북 단양군 신상균 매포읍장은 지난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신상균 매포읍장은 “매포읍에서 근무하는 동안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해 왔다”며 “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충북 단양군 매포읍에 위치한 장인가마솥은 지난 29일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삼계탕 40인분을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은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따뜻하게 전달됐다.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충북 단양군 단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해 목욕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위생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목욕을 도와드리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 또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박을 함께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찾아가는 이동목욕봉사’는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이상 꾸
충북 제천시 영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제철과일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 속에서 영양 관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제철과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종석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제철 과일을 드시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충북 단양경찰서가 지역 시멘트업체를 찾아 화물차 적재물 추락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단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성신양회와 한일시멘트, 태경BK 등 지역내 대형 사업장 3곳을 방문해 업체 관계자와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화물차 적재불량 및 적재물 추락사고 예방 간담회를 실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 대표번호 ‘1394’ 홍보를 병행했다. 이번 활동은 충북지역에서 화물차 적재불량으로 인한 적재물 추락사고가 2023년 8건, 2024~2025
충북 제천시가 취약노동자의 노동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배달종사자 이륜차 정비서비스 사업’ 2차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1차 모집을 진행했으나 더 많은 종사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신청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여 추가모집에 나섰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내 배달업체에서 근무하거나 개인 배달업에 종사하는 배달종사자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며 큐알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제
충남 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29일부터 17일까지 지역내 유치원 1원, 초등학교 5교, 중 3교 총 9개교 31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다독다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을 비롯해 다문화교육, 세계시민교육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 활동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운영 내용은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아동‧청소년 시민 외교관 ▲웹툰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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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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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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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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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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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월 6만3000달러 마감 땐 바닥 신호
비트코인이 8월 월간 종가를 6만3000달러 위에서 마감하면 약세장 바닥을 확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0x리서치는 이 가격대 안착이 기술적 반전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봤다.마르쿠스 틸렌 10x리서치 창립자는 비트코인이 7월에는 바닥 확인 기준선 아래에서 월간 마감했다고 밝혔다. 다만 분석 작성 시점 가격은 6만3140달러였다. 7월 종가에서 소폭만 올라가도 반전 신호가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는 의미다.10x리서치는 비트코인이 6만3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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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서 원생 상습 학대한 공립어린이집 교사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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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발 대규모 해킹에도…"셀프 커스터디가 답"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의 펌웨어 결함으로 해커들이 이용자 자산에서 8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업계 전반에 신뢰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고 3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브루스 펜튼 등 회의론자들은 이번 사태를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커스터디 철학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반면 초기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는 하드웨어 지갑 결함 규모가 중앙화 플랫폼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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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해결, 공급량과 속도가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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