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 새봄을 맞아 부산 전역 주요 공공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나섰다.부산시설공단은 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공원, 교량, 도로, 지하도상가, 체육시설, 터미널 등 공단이 관리하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새봄맞이 환경 정비’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시설 환경 개선과 안전 점검을 동시에 진행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원 분야에서는 ‘공원 클린업’ 활동을 통해 주요 진출입구와 광장에 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