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경찰청은 지난 2월 충남 천안에서 유명상표를 도용하여 심야시간 SNS 등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위조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라이브 방송 중인 사무실을 급습하여 모조품 7,300여점, 정품기준 약 200억 상당을 압수하고 판매에 가담한 4명을 검거하였다.가족들로 구성된 이들은, 지인으로부터 위조상품을 대량으로 납품받고 A씨는 SNS 등을 통해 매주 3회 심야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며 판매를 담당하고, 남편 B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