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가 지난 12일 구미시 공단동에 이웃돕기 성금 240만원을 기탁했다 공단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허복 경북도의원, 장세구·김정도 구미시의원, 조유현 구미소방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소방서 직원과 유관기관 회원들이 마련했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개 동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유현 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정숙 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경북북부제3교도소 교정협의회는 13일 설을 맞아 수용자들을 위로하고 심적 안정을 위해 240만원 상당의 떡과 음료를 경북북부제3교도소에 기증했다. 3교도소 교정협의회는 그동안 명절 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수용자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기부해왔다. 구진섭 3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교정.교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리의 이웃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설 연휴 기간 수용자들이 느낄 큰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마음으로 떡과 음료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북북부제3교도소 관계자는 "교정협의회
대성토건이 26일 경상일보를 방문해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 김형석 대성토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형석 대성토건 대표이사는 “초록우산과 유니세프 후원회장직을 맡아 오랫동안 봉사하며 느낀 것은 결국 ‘정보의 격차’가 ‘기회의 격차’로 이어진다는 점이었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분들, 특히 저소득층 가정에서도 신문을 통해 세상의 흐름을 읽고 공평한 정보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은 기업 경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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