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2026 그린에너텍'이 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까지 국내외 74개사가 참가하는 전시회를 비롯해 비즈니스 상담회, 국제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기업 간 거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6 그린에너텍'은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지엠이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 한국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 인천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특히 그린에너텍은 민선 9기 인천시의 주요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