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 본격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송 예비후보는 지난 7일 대구 서구 평리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상훈 국회의원, 정영수 서구의회 의장, 지역 구의원 및 주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했다. 송 예비후보는 서구의 미래를 바꿀 핵심 카드로 ‘달서천 생태 복원’을 꺼내 들었다. 과거 성장의 그늘에 가려졌던 달서천을 서울의 청계천에 버금가는 명품 생태 하천으로 탈바꿈시켜 서구의 자부심을 되찾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