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설립된 영암농식품유통센터가 지역 농·축협 등 관계기관과 영암 농식품의 판로 확대와 유통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재단법인 영암농식품유통센터는 지난 27일 달빛청춘마루 대회실에서 농·축협 실무진과 조공법인 대표, 영암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센터는 재단 설립 취지와 앞으로 맡게 될 역할을 설명하고, 농가 조직화와 로컬푸드 운영, 공공급식 지원 등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기존 농식품 유통체계와 센터 사업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비롯해 지역 농식품의 안정적인 판로
논산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전·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로컬푸드 전문마켓‘파머스앤어스’와 논산시 생산 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정기섭 파머스앤어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출하농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파머스앤어스는 대전·충청권을 중심으로 지역 농식품과 프리미엄 먹거리를 판매하는 전문마켓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과 다양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주요 협약 내용은 ▲논산시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충남 논산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전·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로컬푸드 전문마켓‘파머스앤어스’와 논산시 생산 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정기섭 파머스앤어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출하농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파머스앤어스는 대전·충청권을 중심으로 지역 농식품과 프리미엄 먹거리를 판매하는 전문마켓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과 다양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논산시 농산물의 안정적인
산청군은 시천면에 위치하고 있는 감선옥이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농촌의 다양한 자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했다.감선옥은 경남에서 유일하게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지난 2022년 3월 창업한 감선옥은 곶감단지를 현대적인 감각의 프리미엄 디저트로 재해석해 브랜드로 만들었다.특히 산청 대표 특산물인 곶감을 활용
평창군이 여름철 대표 스포츠대회 개최부터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 참전유공자 예우, 대규모 문화행사 손님맞이, 을지연습을 통한 비상대비태세 확립까지 지역 곳곳에서 활력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먼저 평창군은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대관령면 일원에서 ‘2026 HAPPY700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평창군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실업 육상선수 251명과 육상 동호인 883명 등 모두 1,134명이 참가한다.경기는 실업부와 마스터
평창군이 스포츠와 지역 먹거리, 보훈, 문화예술, 안보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력을 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름철 대표 스포츠 행사인 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6·25전쟁 참전유공자 훈장 전수, 대규모 전통예술축제 손님맞이, 을지연습을 통한 지역 안보태세 점검까지 분야도 다양하다.먼저 평창의 대표적인 여름 스포츠 무대가 열린다.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대관령면 일원에서는 ‘2026 HAPPY700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평창군
충남 서산시가 농산물 안전 관리 역량을 전국에 입증했다. 시는 ‘제12회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8월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해당 경진대회는 GAP 인증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전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단위 대회다. 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GAP와 로컬푸드 상호 연계를 통한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우수사례로 제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현장 심사와 발표 평가 등
충남 서산시가 농산물 안전 관리 역량을 전국에 입증했다.시는 ‘제12회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는 시상식이 열렸다.해당 경진대회는 GAP 인증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전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단위 대회다.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GAP와 로컬푸드 상호 연계를 통한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우수사례로 제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현장 심사와 발표 평가 등 전반에서 시책
충남 서산시가 농산물 안전 관리 역량을 전국에 입증했다.  시는 ‘제12회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는 시상식이 열렸다.  해당 경진대회는 GAP 인증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전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단위 대회다.  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GAP와 로컬푸드 상호 연계를 통한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우수사례로 제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현장 심사와 발표 평가 등
충북 음성군이 지역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음성명작’의 수도권 판로 확대를 위해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했다. 군은 이번 박람회장에 햇사레 복숭아 판매 부스, 잡곡 판매 부스, 음성명작폐스티벌 홍보 부스, 바이어 상담 부스 등 4개의 부스를 차렸다. 햇사레 복숭아 판매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복숭아의 당도와 식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시식 행사를 마련했다. 잡곡 판매 부스에서는 찰진남매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한 현미와 보리, 수수, 기장, 귀리,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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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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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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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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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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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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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인플루엔자·코로나 19 무료 예방접종
충북 진천군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오는 21일부터 ’26~’27절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인플루엔자 국가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인플루엔자 접종 일정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중 2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는 9월 21일부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는 9월 28일부터 △주민등록상 진천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접종은 군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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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센터, ‘우리 가족 이야기’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 가족센터 북카페, 석림근린공원 일원에서 ‘우리 가족 이야기’ 그림그리기 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가족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관내 초등학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1~3학년 저학년부, 4~6학년 고학년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만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발휘하며 그리기에 열중했다.  서산시가족센터는 제출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회를 통해 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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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14세까지 확대
충북 제천시가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2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절기부터 어린이 무료접종 대상이 기존 생후 6개월~13세에서 생후 6개월~14세​로 확대된다.  학령기 청소년의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을 막고 집단면역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대상별 접종은 오는 21일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28일 1회 접종 대상 어린이, 10월 12일 75세 이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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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보발1리 안명숙 부녀회장, 경품 당첨금 100만원 지역사회 기탁
충북 단양군 보발1리 안명숙 부녀회장이 지난 11일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안 회장이 ‘단양군 주민자치한마당축제’ 경품 추첨에서 받은 상금으로 지역 주민에게 받은 행운을 다시 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명숙 부녀회장은 “뜻밖에 얻은 행운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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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9월 정기분 재산세 170억원 부과
충북 진천군은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43억원을 부과·고지했다. 도세인 지역자원시설세와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총 부과 규모는 170억원이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이번 9월 정기분 과세 대상은 주택분과 토지분이다. 주택분의 경우 본세 기준 20만원 초과 납세자를 대상으로 7월에 이어 남은 절반이 부과됐다. 토지분은 주택 부속 토지를 제외한 군내 전체 토지를 대상으로 소유자에게 일괄 부과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