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6개월 간 대학생 현장실습제도를 운영한다. 이번 현장실습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각 팀에 배치돼 전공과 연계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올해는 건양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목원대학교, 우송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6개교가 참여한다. LH는 대학생들이 보상, 판매, 주거복지 업무 등을 학교 밖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는
‘제11기 대학생 AI·SW 교육 봉사단’ 활동 시작 직접 기획·개발한 교육키트 활용… 연말까지 9개 교육기관 찾아 맞춤형 교육 펼쳐 경기대학교 학생들이 초·중·고등학생들을 찾아 AI·SW 교육을 펼친다. 18일 경기대에 따르면 재학생 35명으로 구성된 ‘제11기 대학생 AI·SW 교육 봉사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AI·SW 교
영광군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한국자동차연구원 e-모빌리티 연구센터 전남분원에서 열린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Formula Student Korea」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영광군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자동차기업이 후원했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영광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45개 대학, 60개 팀, 2,5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참가 학생들은 스스로 밤낮을 지새우며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일 대회의실에서 ‘유니폼 디자인 심의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심의위원회를 열고 대회 운영인력 유니폼 디자인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니폼 디자인 심의위원회는 이정우 사무총장을 심의위원장으로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 6명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다. 외부위원에는 디자인 전문가 2명과 대학생 서포터즈 ‘유니크루’ 2명, 학생대표 2명이 참여해 디자인의 전문성과 대학생·청년층의 감각을 함께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제1차 심의위원회에서는 유
제주4.3평화재단은 31일 ‘제12회 제주4·3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덕산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올해 선발된 장학생 23명에게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올해 장학생은 대학생 11명과 고등학생 12명으로, 대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50만 원이 각각 지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문철 이사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박창욱 전 4.3중앙위원 등이 참석해 장학사업의 의미를 함께했다.수여식에서는 덕산장학생 2명을 포함한 장학생 대표 7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제주
세계적인 굴착기 제조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11일 서울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대학생 봉사단 '볼보 뉴홈 빌더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은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30명이 '볼보 뉴홈 빌더즈' 3기 단원으로 처음 한자리에 모여 향후 활동 방향과 일정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준비하는 의미로 마련됐다.단원들은 지역사회에서 주거 문제를 겪고 있는 아동과 노인의 생활 환경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각자의 관심과 재능을 바탕으로 필요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행
국민 생활위생용품 기업 유한클로락스가 배수관 세정제 ‘펑크린’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갈 대학생 서포터즈 ‘펑~크린에이터 2기’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펑~크린에이터는 펑크린과 크리에이터를 결합한 명칭으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배수구 관리의 중요성을 자신만의 시선과 아이디어로 재생산하는 참여형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올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된 1기는 참가자들이 총 4회의 디지털 미션을 통해 펑크린의 배수구 세정 효과와 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신축 사무실의 배수구
유한양행이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초청해 제약산업 현장을 소개하고 관련 직무와 진로를 살펴볼 수 있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유한양행은 지난 11일 서울 본사와 윌로우하우스에서 동덕여자대학교 경영학과 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대학생 프로그램에는 동덕여대 경영학과 학생 약 3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유한양행의 주요 사업과 마케팅 업무에 대한 실무진의 설명을 들으며 제약기업의 실제 업무 환경을 살펴봤다.기업 역사와 창업자의 발자취를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우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 기여를 위해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장학생으로 선발한다. 9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장학회 제30회 장학생 선발 신청서 접수가 오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장학생 선발 인원은 초등학생 4명과 중학생 4명,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50명, 학교 밖 청소년 2명까지 총 90명이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에게는 장학금 50만원을 지급하며
우리은행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모의해킹 경진대회를 열고 정보보호 분야 인재 확보에 나선다.우리은행은 금융보안원과 함께 제6회 모의해킹 경진대회 ‘우리콘’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우리콘’은 우리은행이 2021년 시작한 정보보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금융 서비스 보안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관련 분야의 취업 기회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대회에는 서류 심사를 거친 40개 팀, 총 109명의 대학생 및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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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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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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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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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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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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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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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연휴에도 A.X K3 개발 속도…'모두의 AI' 베타도 담금질
SK텔레콤 정예팀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활용할 차세대 모델 'A.X K3'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10월 베타 출시를 앞둔 '모두의 AI' 서비스 검증 작업을 병행하는 등 추석 연휴에도 AI 기술 고도화에 매진하는 모습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SKT는 독파모 프로젝트 3차 단계평가를 위한 A.X K3 모델 아키텍처를 검토하고 데이터 구성과 학습 방법을 조합하는 사전학습 레시피 실험을 진행 중이다. SKT는 앞서 A.X K1·K2 개발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토대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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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7일 계획' 거부..."중간선거 뒤 공습 재개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을 담은 '7일 계획' 휴전안을 거부하며 군사 행동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25일 미국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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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라서 뒷줄로 밀려난 남자, 세상을 앞으로 밀었다
1963년 8월 28일, 미국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앞에 25만 명이 모였다. 마틴 루터 킹이 "나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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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일 계획 거부... 무슨 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제안한 7일 계획을 결국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25일 이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이 소식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쪽에서 제안한 휴전안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또한 미국 당국자들에 따르면 향후 11월 미 중간선거를 치르고 난 이후 시점에 이란을 상대로 폭격에 대한 재개 가능성을 열어뒀다고.이란은 미국이 전선에서 적대 행위 종식하기 등 모든 요건이 충족될 경우 일주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 상에서 통항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