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분당서울대병원 ‘광유도 성대주입술’ 안전성·효과 대규모 입증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차원재 교수 연구팀이 한쪽 성대가 마비된 환자의 목소리를 빛을 통해 되살리는 ‘광유도 성대주입술’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세계 최초로 대규모 데이터를 통해 입증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전 연대의 힘으로, ‘상생의 미래’로 바꿀 때
대한민국 전력 공급의 최전선에서 온갖 규제와 잠재적 위험을 떠안아 온 전국의 원전 인근 지자체들이 마침내 개별적 한계를 넘어선 강력한 연대의 손을 잡았다. 지난 8일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열린 ‘제36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대한민국 원전 정책의 판을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자, 지역의 생존권을 스스로 지켜내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장이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천시, '자원봉사 이음축제' 12일 에어드리공원서 개최
경기 과천시가 시민들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체험하고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축제를 마련한다. 과천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에어드리공원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진전문대, 세계적 건축·상업공간 현장 탐방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인테리어디자인과 학생들이 해외 취업을 위해 글로벌 공간 디자인 감각과 실무 시공 역량을 키우고 있다. 영진전문대 인테리어디자인과 2학년은 최근 일본 오사카·교토·효고 일원에서 ‘해외선진기술연수’를 성공적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일본 선진 건축·인테리어 기술과 공간 기획 사례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하이닉스, PS 현금 비중 50%로 올렸다…임단협 재합의안 마련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재합의안을 마련했다. 앞서 조합원 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25표 차로 부결되자 초과이익분배금 현금 지급 비중을 높이고 대출 지원을 확대한 안을 다시 내놨다.10일 SK하이닉스 이천·청주 전임직 노조는 이날 긴급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재교섭 잠정합의안을 공개했다. 노조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재합의안의 핵심은 PS 지급 방식 변경이다. 노사는 PS 중 당해 지급분 80%를 현금 50%와 자사주 30%로 나눠 지급하고 나머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