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는 이사회를 통해 KT, LG유플러스, 서틱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증자로 총 2,151,443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2.51%, 약 37억 9,730만 원 규모의 자금이 조달될 예정이다.유상증자는 넥써쓰의 원스토어 지분 거래와 맞물려 진행된다. KT와 LG유플러스는 9월 10일 원스토어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거래는 9월 14일 종결될 예정이다.앞서 넥써쓰는 지난 6월 SK스퀘어와 네이버 등이 보유한 원스토어 지분 89.03%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