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반도체 소재 기업 한울소재과학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기재정정 내용을 30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은 금전소비대차계약 연장합의서 체결에 따른 것으로, 담보제공자 루시의 공시일 현재 지분율은 10.17%로 정정됐다. 루시는 보통주 313만6435주를 보유하고 있다.담보설정금액 총액은 93억3089만4125원으로 바로잡혔다. 개별 계약 기준으로도 순번 1건의 담보설정금액이 93억3089만4125원으로 변경됐다.개별 담보제공 계약에서 채권자는 유관,
방산 전문 업체 삼양컴텍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266억8672만43원으로 전년 대비 47.7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24억8656만9975원으로 36.35% 늘었다.삼양컴텍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1546억6297만4609원으로 전년 1415억9466만3733원 대비 9.23% 증가했다. 회사는 전차·장갑차·소형전술차 등 지상장비 방탄 매출 증가를 매출 확대 요인으로 제시했다.손익 개선 배경으로는 수출 증가, 수율 안정화, 공정 개선에
PI 필름 제조 업체 PI첨단소재가 2025년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303억8516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36.4% 증가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PI첨단소재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2634억2109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4.8%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0억3892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27.2% 증가했다.회사는 주요 전방시장 수요 회복과 판매처 다변화를 통한 매출 증대 및 수익성 회복을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5일이
플랜트·필터프레스 제조·건설 업체 CNT85는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과 손익이 전년 대비 변동했다고 4일 공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별 기준 매출액은 454억2087만749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670억3886만3257원 대비 -32.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94억8317만8055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4억689만3491원 대비 손실이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04억803만421
완도군은 관광객 유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힐링하기 좋은 곳, 치유의 섬 완도’를 슬로건으로 ‘완도치유페이’ 개별 관광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완도치유페이’는 관광객이 완도를 방문해 숙박, 식당, 카페 등에서 경비를 사용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완도치유페이 또는 완도청정마켓 포인트를 지원해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사업이다.‘완도치유페이’는 상반기는 2월부터 4월, 하반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연 2회 운영하며, 비교적 관광객 방문 수가 적은 시기
IT장비 제조 업체 다보링크는 최대주주 테라사이언스의 주식 담보제공 계약과 관련해 담보제공 계약이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과 개별 담보제공 계약 내용의 정정이 핵심이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은 기존 2025년 11월 6일에서 2026년 2월 11일로 바뀌었다. 개별 담보제공 계약도 재편되며 채권자 구성과 담보 주식 수, 담보설정금액이 변경됐다.변경 후 계약은 2건이다. 김연주·이명희가 공동질권자로 담보설정금액 30억원에 대해 보통주
종합건설업체 신원종합개발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2.72%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각각 18.67%, 12.13% 줄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별 기준 매출액은 2113억1054만7626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2598억971만3516원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85억9957만8029원으로 전년 150억1375만8701원보다 줄었다.당기순이익은 48
스틸드럼·전장부품 제조 업체 엠투엔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 제공 계약과 관련해 기존 계약 연장에 따라 기재 내용을 정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으로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은 2026년 1월 19일에서 2026년 1월 29일로 바뀌었다. 회사는 “상기 담보권 설정계약 체결일은 개별 담보제공 계약 중 가장 최근 계약체결일을 기준으로 한다”고 설명했다.개별 계약 가운데 LS증권 관련 항목도 수정됐다. LS증권 계약은 담보 제공 기간이 2026년 1월 29일부터 2026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이 ‘개별 도전’에서 ‘구조적 연결’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정부 주도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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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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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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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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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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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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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방한 물품 배부 및 국민 행동 요령 홍보
평창군은 대관령면 눈꽃축제 개막식에서 안전교통과와 평창군지역자율방재단이 연계해 방문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방한물품을 배부하고, 한파 및 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에서는 방한 장갑, 넥워머, 귀마개 등 방한 물품을 배부하고 한파 시 외출 자제, 보온 유지, 취약계층 보호와 함께 대설 시 보행 미끄럼 주의, 차량 운행 시 감속 운전,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국민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많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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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동해안 철도, 속도는 붙었지만 과제도 함께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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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 비트코인 전략 준비…5년간 100만 BTC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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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안산사랑 대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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