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단·신약개발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의 10%이상주주 임종윤 기타비상무이사가 소유한 디엑스앤브이엑스 주식 수량이 3만9296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5743만9792주, 지분율은 58.3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5747만9088주, 지분율은 58.4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929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물량의 약 80%가 수도권에 몰린 가운데 지방에서는 대구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공급이 예정됐다.3일 직방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33개 단지 2만801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만256가구 늘어난 규모로 증가율은 58%다.일반분양 물량도 지난해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8월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1만8861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3%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
항만 물류 기업 선광의 최대주주 심충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증여 및 수증, 시간외대량매매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추가·제외 및 보유주식수 변동과 대표보고자 변경이 제시됐다.심충식과 특별관계자 20인의 2026년 7월 3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0일 대비 386만262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58.4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
자동차 시트히터 제조 기업 아이윈의 최대주주 신규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1.49%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장내매수에 따른 보유 주식수 변동이다.신규진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18만594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24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1.49%로, 0.5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318만5947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24만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31.49%
황동·합금 밸브 생산 업체 에쎈테크의 최대주주 대창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6.58%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액면병합 및 장내매수, 특별관계자 변동이다.대창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637만633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3년 12월 12일 대비 3618만8125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76.58%로, 0.1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637만633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3년 12월 12일 대비 3618만8
자동차 시트히터 제조 기업 아이윈의 10%이상주주 신규진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이윈 주식 수량이 24만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1270만7008주, 지분율은 30.3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1294만7008주, 지분율은 30.9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1일부터 2026년 7월
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의 최대주주 이광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6.97%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임원 선임 및 출자 관계에 따른 특별관계자 추가가 변동 사유로 기재됐다.이광훈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77만8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4년 10월 25일 대비 24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6.97%로 10.5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77만8000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240만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김만식 기자 =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1일 ‘2026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치른 학교 밖 청소년 58
SK바이오사이언스가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는 가운데 올해 2분기 영업적자 규모를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줄였다. 2년 전
백두대간 웅석지맥 생태축 복원사업이 마무리됐다.산청군은 3일 삼장면 홍계리 일원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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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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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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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이어 오만도 폭격? "오만, 길 막아서면 가차 없이 때릴 것"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만에 호르무즈 통행을 방해할 경우 폭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러면서 이란 혁명수비대와 비공식 대화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혁명수비대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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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 단속에 실패한 NC, 두산에 ‘역전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뒷문 단속에 실패하면서 역전패했다.NC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두산과의 경기에서 6-4로 졌다.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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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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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통영시에 수해피해 성금 전달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21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단양군협의회와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2023년 7월 27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연합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며 우의를 다져왔다. 이번 성금 전달도 자매결연 도시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단양군협의회는 평소에도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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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 농번기 공동급식소 찾아 농업인과 현장 소통
충북 단양군 김문근 군수는 지난 20일 가곡면 덕천리 마을회관을 찾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운영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단양군은 올해 지역내 13개 마을에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지원사업은 바쁜 영농철 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는 한편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업인들은 농사일을 하다 식사 시간이 되면 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식사하고 담소를 나누며 휴식을 취한다. 공동급식을 통해 개별 가정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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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정성이 모인 250만원 온 가족이 함께 나눈 따뜻한 명절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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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박람회 기간 191·192번 버스 투입…독립기념관 노선 증편
  충남 천안시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관람객의 귀가 편의를 위해 행사 기간 191번과 192번 시내버스를 투입해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박람회가 열리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기존 노선에 차량을 추가 투입해 수송력을 높인다. 현재 독립기념관 노선은 380번대와 390번대, 400번, 815번 등 9개 노선으로 하루 편도 기준 총 85회 오가고 있다. 특히 행사 종료 직후 귀가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191번과 192번 버스를 집중 배차한다. 191번과 192번 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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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