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을 위한 정관 변경안을 가결하고 이사 선임 안건 3건은 후보자 자진 사퇴로 전량 폐기했다고 23일 공시했다.아센디오는 2026년 7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일이다.안건 1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액면금액 500원의 주식 5주를 액면금액 2500원의 주식 1주로 병합하는 내용이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6.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
KTX 주요 역사의 식품안심구역이 전국으로 확대된다.한국철도공사는 서울역과 용산역에 이어 부산·강릉역 등 KTX 주요 15개 역이 ‘식품안심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어제 밝혔다.새롭게 지정된 역은 부산·동대구·대전·영등포·울산·수원·포항·천안아산·광명·오송·경주·익산·서대전·청량리·강릉역이다.식품안심구역은 위생관리가 우수한 음식점인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인 곳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하는 제도다.코레일은 이날 부산역에서 식약처, 코레일유통과 함께 ‘식품안심구역 지정식’
셀트리온이 이탈리아 시장에서 '옴리클로' 처방을 확대하며 유럽 의약품 시장에서 현지 직판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스테키마·앱토즈마 등의 바이오시밀러도 입찰과 수주에 연이어 성공하며 현지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셀트리온은 유럽 주요 5개국 중 하나인 이탈리아에서 작년 말 출시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인 옴리클로가 이탈리아 총 15개 주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처방이 확대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특히 이탈리아 7개 지역에서는 오말리주맙 제품 공급
식품안전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세니젠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2명 신규 선임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세니젠은 2026년 7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안건 1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67.1%,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0%였다.안건 2-1번 사내이사 방종욱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6
여성 언더웨어 전문 기업 비비안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모두 가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비비안은 2026년 7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5월 26일이다.안건 결과를 보면, 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44.9%,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2호 안건인 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승인의 건은 보통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44.9%, 행사주식수 기준 100.
AI 헬스케어 기업 노을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승인 등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노을은 2026년 7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17일이다.안건 심의 결과 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특별결의로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40.4%,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9.5%이며 반대·기권 등 비율은 0.5%였다.제2호 의안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도 특별결의로 가결됐
선박용 부품 전문 업체 에스앤더블류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과 임원보수규정 제정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에스앤더블류는 2026년 7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19일이다.안건 1호인 정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상정돼 가결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54.4%,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반대·기권 없이 통과됐다.안건 2호인 임원보수규정 제정의 건은 보통결의 사항으로 상정돼 가결됐다. 마찬가지로
셀트리온이 이탈리아에서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수주와 공급을 확대하며 현지 직판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지난해 말 출시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는 이탈리아 주요 지역에서 판매 확대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 이탈리아 법인은 현재 총 15개 주에서 옴리클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7개 지역에서 오말리주맙 제품 공급사 가운데 유일하게 주정부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일부 지역에서는 수요 확대가 이어지며 예상치를 웃도는 판매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정관 일부 변경을 가결하고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1명, 감사 1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5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16일 열렸다.안건 1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42.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사내이사 선임 안건은 결과가 갈렸다. 안건 2-1 사내이사 송유영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42.1%, 행사주식수 기준 1
충북도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 예산안 심의 단계에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이복원 도 경제부지사는 2일 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을 만나 도 핵심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건의한 사업은 △지역성장펀드 조성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구축 △AI 기반 차세대 독성예측평가 지원 플랫폼 구축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 △중부고속도로 확장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등 15개 핵심 사업이다.이 부지사는 신용한 충북지사가 취임 직후 첫 결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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