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교원의 개인정보와 사진 등이 공개된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관련해 피해교원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권보호전담관을 통한 현장지원과 법률·심리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교권보호전담관은 사안 접수 후 즉시 현장 지원에 나서 피해교원의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현장 지원에는 장학사,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이 함께 참여해 피해교원 보호와 향후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살폈다.특히, 교육청은 피해교원이 심리적 안정을
오산시의 아동복지는 아이의 일상을 돌보는 데서 시작해 위기 이후의 회복과 자립까지 이어진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에게는 생활권 안의 돌봄시설을 연결하고,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에는 야간·휴일 긴급돌봄을 제공한다. 가정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아동에게는 상담과 치료, 생활 보호와 사후관리가 뒤따른다.취약계층 아동에게도 한 가지 지원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과 학습, 정서, 가족관계를 함께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한다. 보호가 끝난 뒤에는 아이가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준비까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22일 오후 마포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이날 회의에는 부구청장과 국장단, 관련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과제와 부패예방 활동의 상황을 공유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익숙하다는 이유로 지나쳐 온 불합리한 관행은 없는지 되돌아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바로
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7일, 쌀 10kg 50포를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전정남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쌀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학 죽교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한림기업은 지난 22일 부산 서구청을 방문하여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42포를 기탁했다.전달된 백미는 서구 관내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 조속히 전달될 예정이다.공한수 서구청장은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한림기업과 양재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 충주시지역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우리 쌀과 농산물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기부물품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충주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했다.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물품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곽명환 충주시지역위원장은 “전통시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지역
의령군은 지난 18일 치매안심센터에서 통합돌봄사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한 군민들에게 의령형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했다.이날 홍보관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이용할 수 있는 재택의료센터와 찾아가는 복약지도, 식사·가사·방문목욕 지원, 동행지원, 돌봄택시, 주거환경 개선, 안부살핌 등 주요 서비스와 이용 방법을 소개했다.특히 치매환자와 보호자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상황과 필요에 따라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집중적으로 알렸다.또 지역
인천 검단구는 지난 18일 아동의 안전한 보호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제1차 검단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복지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을 새로 위촉했다. 위원들은 임기 동안 검단구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 및 보호 조치를 심의·의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다.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되신 위원들과 함께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적절한 보호와 지원을 제때 제공할 수 있게 돼 뜻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17일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문수복지재단과 「찾아가는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드림 세탁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탁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가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추가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확인해 관련 복지·돌봄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출범한 ‘희망드림 세탁차’는 재단법인 서원나눔과 문수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남구와 용호종합사회복지관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는 17일 김하온·김하엘 가족으로부터 울산 가족돌봄아동 및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김정호 후원자가 약 5년간 현금을 차곡차곡 모아 마련했다.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가족의 마음이 모여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김정호 후원자는 “예전부터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약 5년 전부터 월급의 일부와 특별히 돈이 생길 때마다 조금씩 후원금을 모아왔다”며 “오랜 시간 정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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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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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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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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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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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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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 대중교통요금 할인제 ‘D-패스 사업’, 2027년 3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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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명륜진사갈비' 가맹본부 명륜당 "가맹점 창업자금에 이종근 회장 일가 대부업체 끼워 넣었다" 공정위, 부당지원·정보은폐 제재
핵심요약●'명륜진사갈비' 가맹본부 명륜당이 회장 일가 소유 14개 대부업체에 창업자금을 낮은 금리로 공급하고, 이 업체들이 가맹점주에게 연 12~18%로 대출한 것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에서 확인됐다.●공정위는 대부업체들이 정상적인 자금조달 금리와의 차이로 약 217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고 판단했다. 대여액 2983억원은 거래 기간의 인출액을 누적한 수치다.●가맹희망자에게 제공한 정보공개서에는 신용 제공·알선 내역이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됐다.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잠정 과징금을 결정하고 명륜당과 이종근 회장을 고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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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전기차 국내 생산 기반·기술 수호 위해 세제 지원 강화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28일 “전기차 산업의 국내 생산 기반과 기술·공급망,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국내 생산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