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자회사 ㈜상록골프앤리조트가 9월 2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임직원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천안시 동남구보건소가 주관하고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원했으며, 임직원이 혈압·혈당 등 주요 건강수치를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을 조기에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상록골프앤리조트는 올해로 3년째 레드서클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활동을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논산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획감사실 등 관련 부서와 김선광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열고, 릴레이 캠페인의 첫발을 내디뎠다. 참석자들은‘시민의 행복을 더하다’, ‘적극행정 ON’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먼저 ‘적극행정 ON’을 외치며 캠
서울 강서구가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현장 캠페인에 나선다. 구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역사 내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개최한다.캠페인 현장에서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에서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제도에 대한 안내와 상담이 이뤄지며, 희망하는 구민은 현장에서 등록 절차도 안내받을 수 있다.‘장기기증 희망등록’은 뇌사 또는 사후에 장기기증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간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나누는 손편지 캠페인에 1호로 참여했다. 농협은행은 임직원들이 동료·선후배에게 감사와 응원을 손편지로 전하는 '윤리공감 우체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7년부터 명절을 중심으로 이어온 사내 윤리문화 프로그램이다. 강 행장은 1호 편지에서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Back to Bas
SK텔레콤이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과 미래세대가 참여하는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에 나섰다.SKT는지난 3일 구성원과 가족, 사내 어린이집 원아 등이 참여하는 '리파인 데이'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리파인 데이는 SKT의 순환경제 전략인 '리파인'을 구성원 일상에서 실천하고 미래세대 환경교육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SKT는 지난해 재사용, 재활용, 절약 등을 기반으로 자원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리파인 전략을 수립했다.이번 캠페인은 구성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청송군은 9월 1일 청송군청 중앙현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자발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부서별 7~9급 주무관으로 구성된 청렴지킴이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함께하는 청렴실천, 신뢰받는 청송’을 주제로 출근길 직원들의 힘찬 하루를 응원하고, 청렴한 청송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캠페
제주로렌트카는 소속 갤럭시렌트카, 유명렌트카, 그린렌트카와 함께 최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와 초록우산 제주후원회가 진행하는 나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제주로렌트카는 초록우산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갤럭시렌트카, 유명렌트카, 그린렌트카 3개사가 뜻을 모아 매월 총 30만원을 정기후원하며 나눔의 폭을 넓혔다. 후원금은 제주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장학금으로 지원되고 있다.특히 고경필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 실
영천시는 지난 12일 “생명을 지키는 따뜻한 관심, 우리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자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5개 읍·면·동장, 이·통장 대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상공인협회, 시니어클럽 등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뜻을 모았다.캠페인에 앞서 열린 제4차 영천시 자살예방회의에서는 △지역 자살 현황과 위기 극복 사례 공유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방
충남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 논산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획감사실 등 관련 부서와 김선광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을 열고, 릴레이 캠페인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참석자들은‘시민의 행복을 더하다’, ‘적극행정 ON’ 등의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적극행정 실천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먼저 ‘적극행정 ON’을 외치며 캠페인의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대상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NO WEAK CHALLENGE’는 청소년에게 마약이라는 위험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고양도시관리공사는 파주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다음 참여기관으로 의왕도시공사를 지목하여 캠페인 동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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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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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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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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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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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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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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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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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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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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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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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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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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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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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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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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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