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4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의회와의 상생·협치를 위한 첫 소통의 자리’로 ‘집행부와 의회 간 차담회’를 개최했다.‘의회와의 차담회’는 집행부와 의회 간 한층 강화된 소통을 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지정해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정기 소통채널로, 이는 군정과 의정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협치 기반을 정립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8월 첫 차담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국장들과 지민희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
함안군의회는 7월 31일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제3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안말남 의원과 김영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발전 방안을 제시했다.안말남 의원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의회와 집행부 간의 실질적인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책 추진 시 의회의 견제와 의견제시를 걸림돌이 아닌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으로 인식하고, 일방적인 사업 추진보다 사전에 군민과 의회의 공감을 얻어, 소통을 바탕으로 함안군의 당면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협치
평택시의회 지역구 시의원들과 평택시 관계부서는 지난 21일 평택시의회 회의실에서 오성·청북 레미콘공장 건립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행정소송 진행 상황과 항소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평택시에 따르면 시는 2024년 10월 접수된 레미콘공장 설립과 관련해 불허가 처분을 내렸으나, 지난 5월 행정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1심 재판부는 평택시가 공익과 사익을 적절히 비교·검토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신청지 주변 주택을 집단 취락으로 보기 어렵고, 1㎞ 이상 떨어진 마을과의 인접
영천시의회는 지난 5일 전체 의원 및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간담회를 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한해 발생 현황 및 대책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관련 현안 ▲영천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검토 보고 ▲영천시 미래전략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의원들은 ‘한해 발생 현황 및 대책’ 보고를 통해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
영천시의회는 5일 전체 의원 및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간담회를 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한해 발생 현황 및 대책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관련 현안 ▲영천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검토 보고 ▲영천시 미래전략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의원들은 ‘한해 발생 현황 및 대책’ 보고를 통해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 피해 최소화
군산시는 8월 5일 군산시의회 의장단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만금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만금신항 관할권 확보를 비롯해 현대차 투자, 새만금 핵심사업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현안별 대응 방향과 의회와 집행부 간 협력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새만금신항 관할구역 결정이 임박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산시와 군산시의회는 각자의 역할에 따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현안의 추진상황과 단계에 맞춰 수시로 소통하며
양평군은 지난 4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의회와의 상생·협치를 위한 첫 소통의 자리’로 ‘집행부와 의회 간 차담회’를 개최했다.‘의회와의 차담회’는 집행부와 의회 간 한층 강화된 소통을 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지정해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정기 소통채널로, 이는 군정과 의정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협치 기반을 정립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8월 첫 차담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국장들과 지민희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
대전 동구와 동구의회가 ‘인사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2022년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다소 위축됐던 집행부·의회 간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고, 균형 있는 인사 운영과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관 간 인사 운영의 불균형 해소 및 상호 인사교류 활성화, 인사교류 확대를 통한 행정역량 및 직무 전문성 향상,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른 교류 대상자 선정 등을 함께 추진한다.특히 정기적인 인사 협의와 교류를 통해 승진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행정·의정 분야의 전문성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최근 마른 장마 이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집행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총 31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더위쉼터 설치, 냉온열의자 1
제주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의사당 앞마당에서 송영훈 의장과 의원, 의회 사무처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기 의정 슬로건인 ‘소통하는 공감 의회, 함께 여는 행복 제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3대 도의회의 의정 방향을 대내외에 알리고 도민과의 약속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도의회는 의정 방향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정책 추진 과정과 결과를 설명하는 ‘소통하는 의회’,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민생을 살피는 ‘공감하는 의회’, 도민과 집행부·지역사회가 협력해 제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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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판 서울시의원, “국회대로 실개천,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공간 돼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고기판 의원은 19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및 실개천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와 계획된 공사 일정 준수를 당부했다.이날 현장 보고에는 영등포를 지역구로 하는 채현일 국회의원과 전승관 시의원, 영등포구의회 김길자 의장 및 의원들도 함께해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사업과 실개천 조성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사업은 양천구 목동운동장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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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뜻 없는 문장을 파는 사람들
전시장에 들어서 도록을 펼치면 익숙하고도 기묘한 문장들을 만난다. “작가는 부재와 존재의 경계에서 발화하는 시선의 잔여를 통해 무의식의 지층을 역설적으로 가시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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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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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도 살아날까” 기업 체감경기, 반년 만에 기준선 넘어
9월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며 긍정권에 들어섰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고 추석 명절을 앞둔 내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심리가 함께 개선됐다.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0으로 집계됐다. BSI는 100을 넘으면 전월보다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을 밑돌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이번 전망치는 3월 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넘어섰다. 당시 조사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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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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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0일 21시부터 호우 대비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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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 웃음꽃부터 반려동물 동행까지…양구 배꼽축제 '세대공감'
양구에서 열린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어린이 관람객들과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슈뻘맨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대화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축제장을 웃음과 즐거움으로 채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콘텐츠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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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합당한 결과...매 경기 더 열심히 싸워야"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30일 "오늘 경기는 합당한 결과를 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항상 그렇듯이 어려웠던 경기였다"며 "대전은 개인적인 퀄리티가 뛰어난 팀이고, 최근 몇 경기동안 좋은 상승세를 유지해오던 팀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전반전은 저희가 예상했던 것 보다 저희가 볼을 소유하지 못했다"며 "저희가 플랜했던 대로 경기를 하지 못했다. 저희가 대전의 뒷공간을 조금 더 파고들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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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천적 강원과 0-0 비긴 것에 만족
포항스틸러스가 ‘천적’ 강원FC와 0-0으로 비겼다.포항스틸러스는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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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송산포도축제, 에코팜서 새 출발… 동선·교통 안전 막판 점검
경기 화성특례시가 행사장을 옮겨 치르는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앞두고 관람객 동선과 교통·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화성시는 지난 28일 화성에코팜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