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민선9기 출범에 발맞춰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미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첫 정기인사를 지난  7월 8일자로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4급 이하 승진 51명, 5급 승진의결 8명, 전보 208명 등 총 270여 명이다.승진 인원은 59명은 △4급 2명, △5급 승진의결 8명, △6급 7명, △7급 19명 △8급 23명이다.  주요 인사로는 △자치행정국장 최신득 환경녹지국장 △경제산업국장 김종민 감사담당관 △환경녹지국장 이경수 회계과장이 임용됐다.  이번 인사는 ‘도
 충남도의회가 제13대 의회 출범에 맞춰 정기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연공서열 관행을 탈피한 능력·성과 중심의 인사를 통해 변화를 위한 조직문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게 이번 인사의 핵심이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 받는 부분은 전보인사다.  오랫동안 연공서열에 따라 운영되어 온 인사팀장 보직에 40대 초반 여성 사무관인 김효영 씨가 배치됐다.   김효영 신임 인사팀장은 천안시 기획예산과, 충남도 세정과, 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실 등을 거쳤으며, 재정·예산·의회 행정 전반의 전문성을 갖춰 도의회 조
충남 예산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민선9기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와 ‘민선9기 예산군수 공약 사전검토 보고회’를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첫 정기인사 이후 열리는 업무보고로, 주요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국 단위 일괄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별 현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안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통과하면서, 오는 8월 예정된 정기인사에 반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오후 2시 제4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이 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8월 예정된 정기인사를 통해 제주도청 본청 조직은 기존 '16실·국 68과'에서 '15실·국 68과' 체제로 바뀌게 된다.우선 3급 이상 공무원 정원은 계획대로 감축한다. 이는 2011년 이후 처음 감축하는 것이다. 제주도는 일반직 3급
위성곤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안이 반영되는 정기인사가 오는 8월 말에야 이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을지연습을 진행한다.이와 관련해 정부는 각 지자체에 을지연습 한달 전까지 연습기간 근무자와, 정부 파견자 1명을 확정해 보낼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늦어도 오는 21일까지는 명단을 확정해 보내야 하는데, 조직개편안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나 다뤄질 예정이다.즉, 을지훈련 명단 확정 전 조직개편안 심사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6일 7월 둘째 주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장마철 재난 대응과 정기인사 후속 조치 등 주요 군정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본격화한 장마와 관련해 재해위험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강화와,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민선 9기 군정 방침 가운데 ‘생명존중 안전사회‘를 첫 번째로 내세운 것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이기 때문”이라며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 예방에도 만전
민선 9기 첫 제주시장 인사청문회가 8월 24일 전후로 열릴 전망이다.3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개최를 위한 논의가 진행중이다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이 시장 후보자 청문회 직후 개최하는 방향으로 논의중이다.행정시장 및 부지사 등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인사청문요청서가 도의회에 접수되고 20일 이내 실시된 뒤 인사청문보고서 작성까지 완료돼야 한다.제주도는 정기인사 일정 등을 고려하면 오는 8월24일 전후로 제주시장 인사청문회가 완료돼야 한다는 입장이다.제주도 관
남해군은 민선 9기의 안정적인 출범과 핵심 공약 추진력 강화를 위해 7월 27일 자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인사 규모는 승진 32명, 신규보직 8명, 전보 87명 등 총 127명이다.남해군은 출범 초기 조직 안정과 업무 연속성을 고려해 전보 폭을 최소화했다.승진 인사는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와 함께 그간의 업무성과, 군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임자를 승진 발탁했다. 보직 배치의 경우 핵심 공약 추진 부서에는 현장 대응력과 역량을 갖춘 팀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신규 보직자는 읍·면 대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20일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준정부기관 전환에 따른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인사 규모는 승진 18명, 전보 42명, 파견 2명 등 총 62명이다.공단은 조직 경쟁력과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다음은 5급 이상 주요 인사 명단.◇ 일반직 2급 승진△서울지부장 조원규◇ 일반직 2급 전보△경기지부장 임동문◇ 일
충남 서천군은 민선9기 군정 철학을 반영한 첫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공정한 인사 원칙에 기반한 조직 쇄신에 나섰다. 군은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서기관 2명과 5급 승진요원 4명을 포함해 총 42명을 승진 발령하고, 주요 부서장 전보를 통해 민선9기 후반기 핵심 정책을 뒷받침할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인사 발표 후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공정한 인사는 군민 신뢰를 회복하는 군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원칙과 기준이 바로 선 인사를 통해 공직자가 자긍심을 갖고 일하는 조직,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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