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이희관․인천대학교 교수, 이하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행사에는 국내외 30개국에서 총 738명이 참여했으며, 일반 참가자 608명, 국내외 연사 87명, VIP 23명, 전시관계자 20명 등이 함께했다. 특히 해외 참가자만 124명에 달해 국제행사로서의 외연을 넓혔다. 또한 환경
인천대학교 KOICA 기후학위연수사업단이 ‘2026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 기간 중 진행한 KOICA 석사학위 연수생들의 프로젝트 제안서 발표 세션이 각국 외교단 및 전문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지나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 볼룸에서 개최된 이번 컨펙스는 ‘환경 기술의 혁신, 지속가능한 미래로! ’를 대주제로 열렸
인천대학교 KOICA 기후학위연수사업단이 ‘2026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 기간 중 진행한 KOICA 석사학위 연수생들의 프로젝트 제안서 발표 세션이 각국 외교단 및 전문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 볼룸에서 개최된 이번 컨펙스는 ‘환경 기술의 혁신, 지속가능한 미래로! ’를 대주제로 열렸다
3주전
2026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 창립학술대회가 '대안으로서의 지역순환경제'를 주제로 9월 18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인천대학교 교수회관과 글로벌정경대학에서 열린다.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지역의 경제적 자기결정권, 새로운 지역경제의 설계 등을 내용으로 학술토론을 펼친다.이날 종합기조강연에는 양준호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 회장가 을 주제로 종합기조강연에 나선다.이어 세션1부터 6까지 6개의 토론이 열린다. 각 세션마다 2~3명의 발제 및 토론자가 각각
인천대학교 HUSS 포용사회이니셔티브 사업단은 베트남 두이탄 대학교와 함께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다낭 현지에서 ‘한-베 포용관광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용관광’을 주제로 양교 학생들이 베트남 현지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현장 실증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낭은 한국인 관광객 방문 1위를 차지하는 베트남의 대표 관광도시이자, 베트남 전쟁 이후 한국과
인천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20기 학생들은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뷰티&헬스케어쇼’에 참가해 K-뷰티 브랜드 ‘뽀나미슈’의 전시 운영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2026 뷰티&헬스케어쇼’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세계전람이 주관한 B2B2C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유통 상담 등이 함께 진행됐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한 ‘제23회 미추홀미디어문화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구민과 방문객의 참여 속에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특설 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모여라, 미디어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첨단 기술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히 올해 처음 개최된 ‘제1회 미추홀구 AI 영화제’가 큰 관심을 모았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과 예술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들이 소개됐으며, 개막 첫날에는 시상식과 수상작 야외 상영회가 열렸다.
인천대학교는 오는 9월 17일 16시까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함께 할 도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여 혁신 인재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창업활동자금, 멘토링, AI솔루션 등 BM 고도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전국 총 8,000개의 아이디어를 선발하며 이는 1차 모집 4,000개에서 2배로 상향된 숫자이다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주목받는 전고체전지 에서 약 2.5 μm 두께의 박막형 고체전해질을 벌크 전극 기반 셀 구조에 적용하고, 실제 구동까지 입증했다. 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신성수 교수 연구팀은 홍익대학교 김형철 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종호 박사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존 벌크형 전고체전지와 박막전지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구조의 전고체전지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전고체전지는 기존 리튬이온전지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해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연구안보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총 2년 6개월간 추진되며, 인천대학교는 국비 12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대학 차원의 연구안보 전담조직과 제도, 교육,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자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연구활동은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국가핵심기술과 첨단 연구성과, 연구데이터 및 국제공동연구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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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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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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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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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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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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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법무부로부터 ‘국립 교정시설 유치’ 제안 받아
영덕군은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국립 교정시설 조성 선정 공모'와 관련해 법무부로부터 사업 제안 및 안내를 받고,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법무부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을 고려해 국립 교정시설 후보지를 사전 공모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영덕군은 현재 단계에서 국립 교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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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전국 11개 혁신도시 '수장' 맡았다…제19기 회장 선임
윤병태 나주시장이 전국 11개 혁신도시 회원도시를 대표하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제19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 시장은 이날 충북 음성군 맹동 치유의 숲에서 열린 '2026년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정례회'에서 제19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 도시에는 대구 동구와 경남 진주시가 각각 선출됐으며 회장단 임기는 1년으로 한 차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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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사이버공격 급증…올해 7개월간 15억7000만 건 탐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크게 늘고 있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자치단체 보안장비가 올해 1~7월 자동 탐지한 사이버 공격은 15억7000만건에 달했다. 하루 평균 약 740만건으로, 지난해 연간 탐지 건수 11억7965만건을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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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승원 임명 땐 민심 심판"…청문보고서 채택 '반대' 기류
국민의힘은 1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사회적 흉기"에 빗대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했다. 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신약 임상시험 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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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따뜻한 금융 실현"… 전북은행, 독거 어르신에 추석 앞두고 물품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추석을 맞아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홀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온정을 나누고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강장오 전북은행 부행장과 리스크관리부, 신용분석부, 여신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