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다낭시 에이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다낭 국제 응옥린삼 축제’에 참가해 함양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렸다.
중부뉴스통신 = 함양군에서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다낭시 에이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다낭 국제 응옥린삼 축제’에 참가해 함양 산양삼
21시간전
함양군에서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다낭시 에이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다낭 국제 응옥린삼 축제’에 참가해 함양 산양삼의 우수성과 함양군을 세계에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함양군의회 김창한 산업건설위원장과 유경아 인구정책과장을 포함한 총 10명의 우호교류단이 함께 다낭시를 방문해 일정을 함께했다.‘응옥린삼-세계 약용식물의 정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 함양군은 8월 1일 축제 환영 만찬과 개막식 참석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해 현지 주요 인사들과 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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