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아프리카 국가에 한국의 농업기계화 정책과 기술, 현장 운영 경험을 전수하며 ‘K-농업’ 협력 확대에 나섰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가나, 나이지리아, 라이베리아, 케냐,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5개국 농업부 공무원 10명과 유엔식량농업기구 지역 담당자 6명을 초청해 ‘아프리카 농업기계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FAO 지원으로 아프리카의 농업기계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농업기계화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