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도시양봉을 통해 생산한 벌꿀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꿀벌 보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역본부는 지난 12일 세종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올해 도시양봉으로 수확한 1+등급 벌꿀 100통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벌꿀은 통당 300g으로 포장됐다. 방역본부는 지
대구 중구는 지난 3일 구청 1층 로비에서「제9회 대구자활 別別순회장터–별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 자활別別순회장터」는 대구 9개 구·군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생산한 제품을 구마다 순회하며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이다. 특히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고, 자활생산품의 시장경쟁력을
영주지역 농특산물의 전국 유통망 진입을 위한 민관 협력이 시작됐다.지역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TV홈쇼핑과 온라인 시장에 선보여 판매처를 넓히는 방식으로,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 농식품의 시장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영주시는 31일 시청에서 현대홈쇼핑과 농특산물
대전충남양돈농협은 ‘포크빌 축산물 직영판매장 두정공원점’을 개점하고, 자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축산물 유통사업 확대에 나섰다. 조합은 지난 8월 26일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현지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열고 자체 생산한 고품질 한돈과 한우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개점
대구 달성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달성군 우수 농․특산물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제품의 소비를 확대하고 달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가 새로운 농축산물 브랜드로 탄생했다. 문경시는 오미자 부산물을 활용해 생산한 프리미엄 계란 브랜드 ‘오미에그’ 출범식을 열고,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이번 출범은 오미자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사료 자원
사과의 고장 청송에서 자란 어린 사과나무가 전국 사과밭으로 향한다. 청송군산림조합이 자체 생산한 사과 묘목과 대목을 전국 142개 산림조합 나무시장에 공급하면서 청송의 사과산업이 생산 중심에서 묘목·대목 등 산업 기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청송군산림조합은 최근 전국 142개 산림조합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도시양봉을 통해 생산한 벌꿀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꿀벌 보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역본부는 지난 12일 세종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올해 도시양봉으로 수확한 1+등급 벌꿀 100통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벌꿀은 통당 300g으로 포장됐다. 방역본부는
소비자가 계란 껍데기에서 품질등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등급계란 판매처가 확대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생산·유통업체와 협업해 10일부터 껍데기에 품질등급을 표시한 계란의 판매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축평원은 소비자가 품질 좋은 계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계란 등급제’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 업체가 생산한 계란을 대상으로 신선도와
구미시가 밀·콩 이모작 공동영농과 지역에서 생산한 우리밀의 가공·소비를 연계한 ‘구미형 우리밀 산업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3일 구미시 도개면 일원의 밀·콩 이모작 공동영농 현장과 우리밀 제분·가공시설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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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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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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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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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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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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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투자은행용 '챗GPT 포 파이낸셜 서비스' 출시
오픈AI가 투자은행 업무에 특화한 인공지능 도구 '챗GPT 포 파이낸셜 서비스'를 출시했다. 10일 금융 전문 매체 아메리칸 뱅커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현재 적격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다.이 도구는 피치북과 크런치베이스의 비상장시장 데이터를 이달 초 공개된 오픈AI의 최신 대규모언어모델 GPT-6 아스트라와 결합한 맞춤형 업무 서비스다. 투자은행이 리서치, 재무 모델 작성, 맞춤형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픈AI는 적격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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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변동성, 24시간 거래 넘어 뉴욕 증시 시간대에 집중
비트코인 변동성이 최근 미국 증시 거래 시간대에 더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거래되지만 가격 변동의 중심은 점점 뉴욕 시장 일정에 맞춰 이동했다.2016년부터 2025년까지 크라켄 XBT/USD 시장의 시간당 관측치 8만7672건을 분석한 결과, 2022~2025년 비트코인 일간 실현분산의 50.6%가 13시부터 21시59분 UTC까지 9시간에 집중됐다. 이 시간대는 하루의 37.5%에 불과하다. 같은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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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의 8월 암호화폐 거래량이 175억달러로 전월 대비 61% 늘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7월 109억달러까지 줄었던 거래량이 한 달 만에 반등했다. 다만 지난해 8월의 281억달러와 비교하면 38% 적었다.8월 거래량 가운데 로빈후드 앱은 74억달러를 처리했다. 전월 대비 72% 늘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46% 줄었다. 2025년 인수한 비트스탬프는 101억달러를 기록해 전월 대비 53% 증가했다. 두 플랫폼의 일평균 거래량은 5억6500만달러였다.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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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L재단, XRP레저에 대출·볼트 기능 추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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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AI판 그림자 대출시장 경고..."소규모 업체 리스크가 진짜 위험
신용평가사 S&P가 대형 IT 기업들 AI 투자 자금조달 구조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이들 기업 신용등급이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악시오스가 1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오라클, 스페이스X, 메타 등 상위 6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와 AI 설비투자에 7조달러 넘게 쓸 전망이다. S&P 애널리스트들은 하이퍼스케일러 신용도가 점점 약화되고 있다며 설비투자는 예상보다 빠르게 늘고 자금조달 구조는 갈수록 복잡하고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밝혔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