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물류 자동화 전문 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최종국 상무가 소유한 티엑스알로보틱스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00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1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8440원으로 기재됐다.티엑스알로보틱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48억원, 부채총계 39
확장현실 콘텐츠 기업 엔피가 사명을 컴투스엔으로 변경한다고 15일 공시했다.엔피의 국문 상호는 기존 엔피에서 컴투스엔으로, 영문 상호는 NP Inc.에서 Com2uS N으로 각각 변경된다. 변경 사유는 엔피와 위지윅스튜디오 간의 합병 계약 내용에 따른 것으로 기재됐다. 이번 상호 변경을 위한 주주총회는 2026년 6월 12일 개최됐으며, 과거 상호 변경 내역은 없는 것으로 명시됐다.엔피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4억원, 부채총계 185억원이며 자본
그룹웨어 솔루션 기업 핸디소프트가 사명을 폴라리스에이아이핸디로 변경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사명은 국문 핸디소프트, 영문 HANDYSOFT, Inc.이며, 변경 후 사명은 국문 폴라리스에이아이핸디, 영문 Polaris AI Handy Corp.으로 기재됐다. 변경 사유는 기업 성장 전략 강화 및 이미지 제고라고 명시됐다.이번 상호 변경은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승인됨에 따른 것으로 보고됐다. 과거 상호변경 내역은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회사
건설기계·장비 제조사 스페코의 사실상지배주주 넥사코리아가 스페코 주식 소유상황을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491만7071주, 지분율은 33.55%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491만7071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91만7071주가 됐다. 사유는 장외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750원으로 기재됐다. 거래 상대방은 김종섭으로 기재됐다.스페코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723억원,
큐로홀딩스의 사실상지배주주 조중기가 소유한 큐로홀딩스 주식 수량이 1400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1400주, 지분율은 0.02%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8일 보통주가 14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4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3145원으로 기재됐다.큐로홀딩스는 2001년 6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음·식료품 및 담배 소매업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책은 인간이 지구상에 남긴 가장 완벽하고도 거룩한 기록물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사상과 지혜, 인간 정신의 정수가 고스란히 담긴 영혼의 결집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사는 이 완벽한 기록물이 시대의 논리에 따라 얼마나 쉽게 폐기되고 압축됐는지를 증명한다. 기원전 213년, 중국 진나라의 진시황은 사상을 통일하고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유교 경전을 비롯한 수많은 책을 불태우고 학자들을 땅에 묻는 분서갱유를 단행했다. 그로부터 수천 년이 흐른 지금, 책을 향한 폭력은 멈추었을까. 형태만 바뀌었을 뿐, 효율성과 속도라는 거대한 압축기가
김영환 전 충북지사 재임 시 충무시설 이전 논란까지 감수하며 조성한 `당산 생각의 벙커'가 개관 이후 매년 장마철마다 운영 차질을 빚고 있다.지난해 집중호우로 운영이 중단된 데 이어 올해도 습기와 급경사지 공사로 두 달 넘게 문을 닫는다.벙커의 구조적 문제를 충분히 검토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5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9월 초까지 `당산 생각의 벙커'는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휴관 사유는 장마철 벙커 내부 습기로 인한 전시·관람 불가와 대성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OLED 재료 자체 개발·생산 기업 덕산네오룩스의 강석필 감사가 소유한 덕산네오룩스 주식 수량이 1000주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0년 1월 31일 주식 수는 1000주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 보통주가 10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도였다. 처분단가는
골판지 제조 기업 블루산업개발의 최대주주 피엠에이조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3.15%로 유지됐다고 16일 공시했다.변동 방법 및 변동 사유는 주식분할로 제시됐다.피엠에이조합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63만778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8일 대비 1651만22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3.15%로, 0%포인트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555만40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8일 대비 444만324주 증가했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기업 네패스아크의 주주 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2%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매도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취득·처분으로 기재됐다.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의 2026년 7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1만15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8일 대비 1만688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02%로 0.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1만15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8일 대비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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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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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가 17일 20시부로 호우에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간다.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저녁부터 19일까지 경기 북부 150mm, 남부 200mm 이상의 올 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18일 자정부터 낮 사이 도내 시간당 2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강우는 18일 낮부터 저녁 사이 잠시 소강을 보인 후 밤부터 19일 아침 사이 정체전선이 활성화돼 도내에 다시 호우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비상 1단계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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