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대흥·삼덕·시지·노변동 일대의 도로명 가운데 하나는 알파시티로다. 사업면적 97만6000여㎡, 약 30만평에 가까운 수성알파시티가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수성알파시티가 어떤 곳이고, 무슨 기능을 하며, 대구 발전과 미래에 얼마 만큼의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아는 시
AI산업의 수도권 쏠림을 막고 지역이 직접 산업혁신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권한과 예산을 함께 넘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특히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집적단지인 대구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AI 인재를 지역에 정착시키고 기업의 AI 전환을 이끌어내는 지역 주도형 AX(
지난해 대구 5591건·경북 3859건 접수…2021년부터 매년 늘어동일 사건 중복 신고도 포함…위험도 재평가·맞춤형 보호 강화 요구 대구·경북에서 교제폭력 112신고가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10회 이상 경찰에 재신고한 피해자가 55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지역 중 가장
 충남도는 오는 15-1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남, NEXT STAGE’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의 창업기업·투자자·대학·지원기관 등 다양한 혁신주체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자생적인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했다.  행사는 ‘START HERE, GROW NEXT – 시작은 누구나, 성장은 더 멀리’를 주제로 △개막식 및 비전 제시 △글로벌
한국의 비수도권 스타트업 20곳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현지 기업·투자기관과 총 66건, 1,569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력은 지난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호찌민에서 진행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를 통해 이뤄졌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한국남부발전이 공동으로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이다.참가 기업들은 베트남 혁신 비즈니스 박람회 ‘이노엑스 2026’에 공동관을 마련하고 현지 바이어·투자자들과 266차례의 구매·투자 상담을 진
충남도가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2026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남, NEXT STAGE’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창업축제에 돌입했다.이날 개막식에는 도와 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기업, 투자자,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창업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함께 응원했다.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창업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자생적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16일까지 이틀간 투자 기업설명회와 대
 충남도가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2026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남, NEXT STAGE’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창업축제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도와 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기업, 투자자,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창업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함께 응원했다.  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창업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자생적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16일까지 이틀간
한국리츠협회는 14일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의 취득세 중과배제 대상을 현행 아파트에서 연립주택 및 오피스텔까지 확대해 줄 것을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5년 사이 약 4배 급증해 총 29,152호에 달했다. 이 중 84.8%가 비수도권 지역에 집중돼 있어 지방 건설경기 위축이 심화되고 있다.정부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문제 해소를 위해 CR리츠가 지방 미분양 아파트를 취득할 경우 취득세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이자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의 타이틀을 지닌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에서 최근 12년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한국기술교육대는 9월 11일 19시에 마감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796명 모집에 총 1만 504명이 지원해 13.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경쟁률은 전년도 11.20대 1보다 2.0 높아진 수치다. 계약학과를 제외하면 13.84대 1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8일 본청 교육감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교육청 간 소통·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부는 지난 6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소규모학교 혁신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혁신 선도지역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교육혁신 선도지역은 ▲인구감소지역과 ▲대학·기업 등 인프라는 갖추고 있으나 교육격차 문제를 겪는 비수도권 지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김윤갑씨 (계명문화대교수) 장인상
1시간전
▲이봉호씨 별세 배우자 조외임, 이구영. 선영. 귀영. 진영씨 부친상, 김홍득. 김윤갑. 황도연 장인상, 김미선 자부상 =9월 25일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5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강풍·호우특보 속 곳곳 많은 비…추석 성묘길 주의
주말인 26일 오전 제주도에 강풍특보와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다. 추석을 맞아 성묘객 발길이 이어지는 이날 제주도 추자도를 시작으로 제주시 북부.동부.서부지역, 서귀포시 동부와 남부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특히 호우경보로 격상된 제주도 산지와 제주시 중산간 지역에는 시간당 20~30mm의 매우 강한 비가 이어졌다. 오전 10시 기준 주요 지점별 강수량을 보면, 추자도에 82mm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한라산 남벽 61mm, 영실 55mm, 한남 46mm, 어리목 44mm, 성산 32mm, 제주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천시·GH, 3개 지구 18만㎡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추진
1시간전
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경기지역서 흉기 사건 잇따라
1시간전
추석 연휴 흉기를 휘둘러 사람을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사건이 잇따랐다.26일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안산시 상록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딸 A씨가 존속살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