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오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공모·지정 방식 지역외상거점병원 제도를 도입하고 수영구 센텀종합병원과 사상구 좋은삼선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부산시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
부산시는 24일 오후 3시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를 주제로 시정보고회를 개최했다.
2028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부산시가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주간을 운영한다. 디자인 도시로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과 디자인 가치를 공유한다는 전략이다. 부산시는 오...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벡스코 컨벤션홀 205호에서 '2026 부산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저출생·청년 유출·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김진수 기자 = 연제구는 부산시 주관 ‘2026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과 ‘2026년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콘서트 개최 사업’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종량제봉투 수급과 가격 상승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자 부산시가 대응에 나섰다. 부산시는 최근 16개 구·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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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대만, 베트남 포트세일' 성황리 마무리
5일전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한 포트세일즈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및 베트남 호치민에서 실시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인천항만공사는 대만 선사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인천항의 수도권 배후 수요와 우수한 항만 접근성,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신규 서비스 개설과 기항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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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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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욱 개소식에 몰린 인파, 선거사무소 안팎 가득 채웠다
28일 오후 예천읍 충효로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행사 시작 전인데도 건물 앞은 이미 사람들로 붐볐다. 차를 세우고 내리는 발길이 이어졌고, 입구 주변에서는 먼저 도착한 주민들이 계단 위를 올려다보며 안쪽 상황을 물었다. “위에는 벌써 다 찼다”는 말이 아래까지 내려왔다. 건물 외벽을 따라 놓인 화환과 화분 500여 개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건물 옆면까지 줄지어 이어진 꽃 장식 사이로 사람들이 천천히 걸었고, 리본에 적힌 이름을 읽기 위해 걸음을 늦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까지 겹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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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 집단학살 주동자 공적비, 4·3평화공원으로 “역사적 단죄”
제주특별자치도가 4·3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된 비석에 대한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섰다.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지난 28일 함병선 장군비를 제주4·3평화공원으로 이설하고, 4·3의 진실을 담은 안내판 ‘바로 세운 진실’을 설치했다.지난해 12월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 첫 번째 안내판을 세운 데 이은 두 번째 조치다.1949년 6월 ‘제주도치안수습대책위원회 남제주군지회’ 명의로 세워진 함병선 공적비는 그동안 제주시 오등동 특수전사령부 훈련장 안에 있었다.그러나 정부가 2003년 공식 확인한 제주4·3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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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여성 최초 3선' 도전 시동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화북동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성의 예비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제주도 최초 여성 3선 의원 도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이날 오후 1시 제주시 일주동로 214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 및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와 화북동 주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과분한 사랑 덕분에 화북의 도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92억 원 규모의 화북포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치 △노인복지관 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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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곡 울려퍼진 78주년 제주4.3추념식..."아, 통곡의 세월이여"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 4.3평화공원 위령제단·추념광장에서 거행됐다.이날 추념식에는 유족과 도민 1만여명이 운집했고, 김민석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했다.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를 슬로건으로 한 올해 추념식은 식전행사와 본 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종교의례가 진행된 후, 4.3평화합차안의 '잠들지 않는 남도' 등의 합창이 이어진다. 도립무용단에서는 진혼무를 펼쳐졌다.이어 오전 10시 정각, 제주도 전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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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수 선거 안병윤 예비후보 개소식 열고 세 결집 나서
안병윤 예천군수 예비후보가 2일 예천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행사장에는 지역 지지자와 전직 지방의원, 전직 공직자들이 몰려 내부 좌석이 일찍부터 채워졌고, 선거사무소 주변까지 참석 인파가 이어졌다. 이날 선거대책위원회는 안희영 전 도의원과 김영규 전 예천군의장이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출범했다. 행사장에서는 김형동 국회의원 배우자인 이성화 여사가 축사를 했고, 한중섭 약포정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이주석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은주 신도시 다온부동산 대표, 이재건 청년대표 등이 차례로 단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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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시신’ 장모, 가정폭력 시달리는 딸 지키려다 참변당했다
사위에게 맞아 숨진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혼인 직후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좁은 원룸에서 함께 생활하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사위는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하천에 유기하고 이를 경찰에 알리지 못하게 피해자의 딸이자 자신의 부인을 통제한 것으로 조사됐다.3일 경찰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지난해 9월 딸 최모씨가 혼인 직후부터 남편인 조모씨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하자 이를 보호하려는 등의 이유로 딸 부부와 함께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경찰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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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제20대 김제윤 원장 취임…"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원 도약"
문경문화원은 지난1일 다목적실에서 이동욱문경시장 권한대행 이절걸시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문화원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제20대 김제윤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취임식에 앞서 열린 제20대 제1차 이사회에서는 지명직 이사 선임을 완료하고 부원장 4명 이사 26명 감사 2명 등 총 32명으로 제20대 임원진을 구성했다.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문경문화원의 정상화는 지역 문화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 추진을 기대한다”고 했다.이정걸 의장은 “문화는 지역의 뿌리이자 미래 경쟁력”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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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봉행…국무총리 “결코 4·3과 작별하지 않을 것”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4·3 생존희생자와 유족 등 약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올해 추념식은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추념식은 지난해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처음 맞이한 추념일이란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녔다. 추념식은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양, 추념사, 유족 사연, 추모공연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묵념 순서에서 현장에서는 동박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