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남·여의용소방대는 15일 안덕면 일대 주요 관광지에 설치되어 있는 인명구조,구급함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구조함 내 로프, 구명환 등의 상태 확인 및 구급함 내 주요 응급의약품 등 물품 확인, 주변 장애물 유무, 표시판 상태 등을 확인했다.
경기도가 가금농가와 기타가축 사육농가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선다. 경기도는 2026년 총 26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금 및 기타가축 사육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설 현대화를 통한 축사 환경 개선과 방역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기후
경산시는 관내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도쿄에서 개최되는 ‘2026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경산시 공동관을 운영한다.이번 박람회에는 ▲한반도 ▲대본 ▲아싸고기 ▲단미정 ▲다원바이오 ▲에스팩토리 ▲청사초롱 ▲승주농장 등 8개사가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경산시는 공동관 부스 임차·장치, 전시 물품
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9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행복나눔릴레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2017년 시작돼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행복나눔릴레이는 ‘깨끗한 동네, 다정한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칠금금릉동 8개 단체가 후원금과 물품 기부,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전북 정읍시가 100세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읍시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들에게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장수 축하 물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1년 이상 지역에 거주한 192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공기청정기
충남 보령시와 향토기업 보령우유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단순한 일회성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공공 복지와 연결하는 ‘민관협력 상생 모델’의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다. 보령시는 10일 보령우유와 함께 지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유기농 초코우유 후원 전달식’을 보령시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지난 5일, 항공사운영위원회와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는 해외여행 수요에 대응해, 여행자를 통한 불법 물품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세관 신고 안내 등 관세행정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해물품 차단 ▲자진신고 홍보(해외여행자 대상 세관 자진신고 안내 및 관세행정
모든 장애인을 감염취약계층으로 명시하고 질병관리청장도 의료·방역 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의2(감염취약계
관세청은 법무부 교정본부와 3월 27일 11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이종욱 관세청 차장, 이홍연 교정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약범죄근절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 를 체결했다.이번 LOI는 마약범죄가 지능화, 고도화됨에 따라 부처간 칸막이를 허물고 마약사범 관리 정보와 마약 탐지 인프라를 결합해 국경부터 교정시설까지 마약 반입 차단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LOI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교정시설 내 물품(휴대품, 우편물,
사단법인 늘푸른마음회는 지난 22일 포항시 중앙동에 거주하는 지체장애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늘푸른마음회 회원들은 독거어르신이 거주한 낡고 오래된 주택이 폭우에 지붕붕괴가 우려된다는 소식을 듣고 주택 옥상의 방수 작업과 오래된 벽지교체를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2001년 설립된 늘푸른마음회는 취약계층 가정 집수리와 후원 물품 기탁, 장학금 지원,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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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시작되며 터져 나온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광화문 일대를 채운 4만여명 관람객의 함성과 응원봉의 보랏빛 불빛으로 열기가 달라올랐다. BTS의 대표곡 '버터'가 흘러나오자 현장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관람객들은 일제히 떼창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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