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이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피해조사와 복구지원에 행정력을 총동원한다.장세일 영광군수는 3일 집중호우 피해조사와 관련해 긴급 특별지시를 내리고, 각 부서와 읍·면에 “피해 규모를 축소해서도, 주민의 피해를 단 한 건이라도 빠뜨려서도 안 된다”며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을 망라한 철저한 전수조사를 주문했다.영광지역은 최근 짧은 시간에 기록적인 폭우가 집중되면서 주택과 상가, 농경지, 농업시설을 비롯해 도로·하천·배수시설 등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미세먼지와 비산먼지 민원도 이어지면서 울산 중구의 생활환경 개선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6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중구는 우정지구와 태화지구, 내황지구가 침수위험지구로 지정돼 있다. 기후위기 취약성 평가에서도 우정동과 중앙동은 홍수에 취약한 지역으로 분석됐으며, 성안동·중앙동·복산동은 토사재해와 태풍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건물과 농경지 침수 등 자연재해로 약 1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22명의 이재민도 발생했다. 대기질 역시 생활환경 분야
안재민 상주시장은 8월 30일 휴일에도 불구하고 함창읍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 조사와 응급 복구 등 신속한 수습을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호우는 함창·공검 지역을 중심으로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비가 내려 함창에서는 하천축대, 마을안길 등 공공시설 2개소와 경사지 사면 유실 등 사유지와 일부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함창읍에서는 피해 당일 중장비 2대와 인력을 동원하여 현장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안재민 시장은 “비가 그치더
석유공사가 비축기지가 위치한 거제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을 이재민 구호와 피해지역 복구에 투입한다.한국석유공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이재민 구호와 피해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석유공사 비축기지가 위치한 거제지역은 하루 6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명·시설 피해와 함께 주거지와 농경지 침수 등이 발생했다.석유공사는 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지역
광복절 연휴 경남 남부지역을 강타한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와 통영에서 400억원이 넘는 피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21일 거제·통영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거제와 통영지역 잠정 피해액은 약 422억원으로 집계됐다.지역별 잠정 피해액은 거제가 약 270억원, 통영이 약 152억원이다.거제지역은 도로와 하천, 상하수도 등 공공시설 132곳과 주택, 상가, 농경지 등 사유시설 946곳 등 총 1078곳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통영지역은 공공시설 334곳과 사유시설 167곳 등 501곳이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이
IBK기업은행이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원을 지원한다.기업은행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생활안정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주택·상가 침수, 도로 유실, 농경지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지원과 피해시설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성금 지원과 함께 피해지역에서 'IBK 사랑의 밥차'를 활용한 무료급식 등 현장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이 폭우 피해를 입은
대전지방국세청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쏟아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경남 거제·통영 지역은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파손, 농경지 침수 등 잠정 422억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받았다. 거제 지역의 경우 기상관측 이래 최대 일강수량인 956㎜의 많은 비가 쏟아져 큰 피해를 입었다.대전지방국세청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호우 피해지역의 빠른 정상화를 지원했다.앞서 지난해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는 21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면 일대의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침수 피해 복구와 조속한 영농 재개를 위한 긴급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와 시설물 파손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농업인들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충남세종본부를 비롯해 농협경제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등 범농협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거제시 둔덕
IBK기업은행은 최근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주택 상가 침수, 도로유실, 농경지 피해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주민의 생활안정과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을 위한 피해 시설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성금 기부와 함께 피해 지역 이재민 등을 대상으로 ‘IBK 사랑의 밥차’로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지원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IBK기업은행은 최근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주택 상가 침수, 도로유실, 농경지 피해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주민의 생활안정과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을 위한 피해 시설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성금 기부와 함께 피해 지역 이재민 등을 대상으로 ‘IBK 사랑의 밥차’로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지원도 병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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