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민 상주시장은 8월 30일 휴일에도 불구하고 함창읍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 조사와 응급 복구 등 신속한 수습을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호우는 함창·공검 지역을 중심으로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비가 내려 함창에서는 하천축대, 마을안길 등 공공시설 2개소와 경사지 사면 유실 등 사유지와 일부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함창읍에서는 피해 당일 중장비 2대와 인력을 동원하여 현장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안재민 시장은 “비가 그치더
상주소방서 소방관이 장시간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퇴근하던 중 수색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주변을 살펴 실종자를 발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김헌식 팀장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11분께 상주시 함창읍 승춘에너지 주유소
장시간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퇴근하던 소방관이 수색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주변을 세심하게 살핀 덕분에 실종자를 발견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경상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김헌식 팀장은 지난 8월 22일 오전 10시 11분경 상주시 함창읍 승춘에너지 주유소 인근을 지나던 중 전날부터 수색 중이던 실종자와 인상착의가 유사한 사람을 발견했다.김 팀장은 전날 야간부터 이어진 실종자 수색과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중이었다. 장시간 수색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도 주변을 유심
안재민 상주시장이 지난달 30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함창읍 일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만식 기자 = 안재민 상주시장은 8월 30일 휴일에도 불구하고 함창읍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해 조사와 응급 복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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