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난 24일, 동구청에서 동구경영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영 애로사항과 기업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창식 동구경영인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 동구청은 주요 기업지원 시
동구경영인협의회와 간담회…경영 애로·규제 개선 등 의견 청취기업지원 정책 공유·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책 발굴대구 동구청이 지역 기업인들과 만나 경영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 지원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25일 구청에 따르면, 홍창식 동구경영인협의회 회장을 포함한 지역 기업
문경 출신 기업인이 누적 기부액 5억 원을 달성하며 문경 최초의 아너 소사이어티 골드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꾸준한 나눔으로 고향 사랑을 실천해 온 권태인 영한산업㈜ 대표는 전국 28호 골드회원으로 승격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문경시는 24일 시청에서 권태인 영한산업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해외 기업탐방을 넘어 일본 현지 기업과의 채용 연계를 강화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7일 국립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는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시장 진출을 위해 일본 도쿄와 치바 지역의 물류·엔지니어링 기업인 산큐㈜의 본사와 키미츠·치바 지점,
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지역 내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미·중 패권 경쟁과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기업들이 위험 관리와 공급망 다변화에 나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현대경제연구원은 26일 충남북부상의 컨벤션홀에서 '202차 충남경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김병연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비롯해 장기수 천안시장과 지역 기업인 등 130여명이
민간 아마추어 사학자가 신화를 실증으로 밝혀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 건축자재회사 신화씨엠씨 대표인 노천 김흥국은 회사 경영을 하면서 40년간 틈틈이 사료를 모아 한민족의 역사가 반만 년이 아닌 일만 년의 역사임을 실증하는 『대한국』을 발간했다. 공자의 , 사마천의 가 존화양이의 관점에서 당시
샘 알트먼 전기영화 '아티피셜'의 첫 예고편이 공개됐다.8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영화는 2023년 오픈AI에서 벌어진 샘 알트먼의 해임과 복귀 사태를 중심으로 다루며, 전기영화보다는 스릴러에 가까운 분위기로 구성됐다.샘 알트먼 역은 앤드루 가필드가 맡았다. 연출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챌린저스', '서스페리아' 리메이크를 만든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맡았다. 이번 예고편은 일반적인 기업인 전기영화와는 다른 분위기
대구 달성군 유가읍이 여름의 끝자락,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여름 밤의 감성 축제를 선보인다. 유가읍은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원에서 ‘Cool한 아빠! Hot한 여름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가읍과 향토 기업인 경산제지가 공동 주최해 지역사회와 기
광양시는 9일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 연계 광양만권 외투 활성화 포럼 및 투자협약 행사’에서 씨지앤율촌전력㈜, ㈜EEW-KHPC, ㈜하이테크엔지니어링과 총 1조 42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박성현 광양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과 협약기업 대표를 비롯해 국내외 기업인, 주한외국상의, 주한외국대사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외국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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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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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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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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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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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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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감 1호 결재 사업(신뢰회복 사업), 예산 심사 문턱 못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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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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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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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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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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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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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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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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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