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지난 8월 4일 일본 정부가‘2026 방위백서’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또다시 반복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이를 단호히 규탄했다.일본은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마치 자국 영토인 것처럼 기술하고 관련 지도를 수록하는 등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적 원칙에 배치되는 왜곡된 주장을 되풀이하였다. 울릉군은 이번 방위백서에 대해, 2005년부터 이어진 일본의 일방적 주장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훼손하고자하는 부당한 시도라고 규정하고, 앞으로 정부 및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독도의 역사적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