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는 19일 경남 지역 과학기술문화 확산과 AI·SW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국립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 인제대학교 지역연계센터, 한국실크연구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남TP가 추진하는 ‘지역과학문화역량강화사업’과 ‘경남SW미래채움사업’, 도내 생활과학교실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전문인력,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지역의 과학기술문화 및 AI·SW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김만식 기자 =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한 어르신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광산구가 시민의 응급 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무인 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광산구는 주민이 일상에서 쉽게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산구보건소 1층에 무인 심폐소생술 교육 장비를 설치했다.무인 교육 장비는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산구보건소를 방문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별도 교육자 없이 혼자서도 응급 상황 대처 순서,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다.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이 진행된다. 포항교육지원청은 18일까지 전 직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교직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이 AI 교육 특별강좌 2개 과정을 운영한다.‘강사들을 위한 AI 교육 콘텐츠 개발 과정’은 강사의 교육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춘 과정이다.전자출판, AI 에이전트, AI 미디어 제작 등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AI 콘텐츠로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육은 10월~11월 매주 수요일 총 6주 과정으로 운영된다.‘AI 인생앨범 제작 과정’은 AI를 활용해 의미 있는 인생앨범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정리하고, 스토리를 구성해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데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최근 인천하늘고등학교에서 열린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영종지역 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11일 오후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학교와 학부모가 느끼는 교육 현안을 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하고, 영종구와 학교, 학부모가 함께 지역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이 자리에서 인천하늘고등학교 측은 먼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가 연계해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공유학교’의 개념을 소개하며, 구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4일 진천 백곡초등학교와 인근 채석단지 조성 예정지를 비롯해 충청북도특수교육원을 방문해 교육 현안을
김성제 의왕시장이 9월 9일, 오산시 원동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벽깨기 협약식’에 참석해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벽깨기’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 행정의 칸막이를 허물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시설·인적·재정적 자원을 함께 활용해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 협력 정책이다.이날 김성제 시장은 경기도교육청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함께한 ‘벽깨기’ 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1박 2일간 광주광역시 및 남원 일대에서 성주와 진도 지역의 교육 리더들이 함께하는 ‘2026년 영호남 교육교류 워크숍’을 개최하였다.이번 워크숍은 성주와 진도 교육지원청 간의 긴밀한 상시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고, 미래 교육의 기반을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에는 성주교육지원청 및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과장, 장학사 및 담당, 주무관 33명과 초·중·고등학교 교감 27명 총 60명의 영남 교육 리더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기술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레드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18년째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레드하트 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 시작된 더존비즈온의 교육 기부 사업이다. 당시 영어 교육 환경이 열악한 전국의 도서·산간 지역 분교에 원어민 1대1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다. 현재는 초·중등학교를 넘어 지역 장학재단 및 지자체 교육 관련 부서와 연계해 매년 6억원 규모의 발전기금과 화상영어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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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1명 일자리…의성 보호작업장 경북도지사상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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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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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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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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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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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5% 반등에도 안심 못한다…선물 미결제약정 6200만달러
시바이누의 선물 미결제약정이 6200만달러를 웃돌면서, 레버리지 포지션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의 미결제약정은 6225만달러, 24시간 선물 거래량은 5442만달러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이 하루 선물 거래량을 웃돌았다는 점은 트레이더들이 포지션을 빠르게 갈아타기보다 상당한 규모의 레버리지 노출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실제로 시바이누 거래는 현물보다 파생상품에 더 쏠렸다. 24시간 선물 거래량은 약 5425만달러로, 현물 거래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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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수전해 플랜트 설계 패키지 개발 국책과제 참여
현대건설이 차세대 수전해 플랜트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한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현대건설은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추진하는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최근 재생에너지 활용 극대화, 대규모 플랜트 표준화, 시스템 최적화 등이 수전해 플랜트 시장의 핵심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현대건설은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재생에너지 연계형 대규모 수소 생산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확보하고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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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FC 바이에른 뮌헨'과 엔터프라이즈 AI 파트너십 체결
엔터프라이즈 AI OS 기업, 원더풀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 선수가 소속된 독일 분데스리가 축구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과 3년 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원더풀은 FC 바이에른의 ‘공식 엔터프라이즈 AI 파트너’로서 구단 운영 전반에 AI를 실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팬 서비스를 시작으로 주요 활용 사례에 엔터프라이즈 AI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다.원더풀은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을 FC 바이에른의 기존 시스템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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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반등이냐 추가 하락이냐…1.10달러 지지 여부 촉각
XRP가 단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향후 방향을 가를 핵심 구간 3곳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약 1.29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주요 지지선과 저항선 사이의 분기점에 놓였다.현재 시장이 가장 먼저 보는 구간은 1.24~1.26달러다. 이 구간은 단기적으로 매도 압력이 직접 작용하는 자리로 제시됐다. XRP는 앞서 8월 상승 과정에서 1.50~1.55달러 부근까지 올랐지만 이를 지켜내지 못했고, 이후 여러 중간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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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광해방지 현장 건강관리 강화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고령자와 외국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 근무하는 광해방지사업 현장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광해광업공단은 18일 강릉 흥일탄광 수질정화시설 설치공사 현장에서 강릉시 강동보건지소와 함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보건소 의료진이 현장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상주인력과 일용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당뇨관리 상담,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 등을 제공한다.공단은 취약작업 안전작업 가이드 숙지, 배치 전 건강상태 확인과 작업량 조정, 주 1회 혈압·체온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