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4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4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제4기 위원회 출범 이후 첫 공식 회의를 열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제4기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자리로, 신임 운영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논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지난 5일 축평원 중회의실에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정보교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축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미래지향적 한우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축산환경관리원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4일 지방정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평가항목 개편, 지정 취소 요건 강화 등 주요 변경 사항을 비롯해 신규 신청 절차, 사후관리 및 재지정 평가 방법 등이 중점적으
농림축산식품부는 볏짚 생산량 감소에 따른 조사료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내산 조사료 공급과 유통·소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부권, 충청권, 전북도, 전남도, 경상권 등 5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료 경영체와 축산농가,
농촌진흥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국민주권정부 첫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방정부,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민원 행정 전략과 체계,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실태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